고민상담
사춘기아이와 잘 소통하는법은 무엇일까요?
첫째아이가 중학교2학년.여자 아이입니다. 초등학교때는 조잘조잘 말도 잘 하고 애교많은 스타일이였는데 중학교가더니 점점 말수도 줄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사춘기시절 당연한 것 같아서 손님으로 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ㅠ그래도 슬기롭게 잘 지내는 방법이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티비에서 봤는데 전문가분이 사춘기 아이는 혼자만에 시간을 가지라고 내비두는것도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봤을때는 지금당장 사춘이 아이를 위해 할수있는것은 사람이 과거를 회상했을때 좋은추억이 있으면 그게 살아가는데 많은 힘이 되기때문에 지금은 자식이 몰라줘도 나중을 위해 딸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는 방법이 있을꺼 같습니다
지금 하고계신대로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몇년전에 사춘기를 겪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해드리자면
지금 하고계신게 가장 좋은 대처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춘기가 안오는 사람도 있다고는 하지만 사춘기가 안오는 사람은 진짜 복받은 사람이죠
알고 계시다시피 사춘기 시절 그런 반응은 너무나도 당연한 반응이고요 시간이 약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시간이 약입니다
사춘기 아이와 소통하려면 먼저 아이의 공간과 시간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도록 무리하게 대화를 시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 관심사에 대해 가볍게 물어보거나 공감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언제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주세요.
사춘기 아이와 잘 소통하는 법, 참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먼저, 아이의 공간과 시간을 존중해주면서도 관심을 꾸준히 표현해보세요. 억지로 대화하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가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공통의 관심사를 찾거나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안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슬기롭게 잘 지낼 수 있을 거예요.
사춘기는 진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러면 안되는데 하고 만사 다 짜증나더라고요.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을 기다려주세요.
그래도 질문자님이 노력하시다니 좋은 부모시네요.
아이가 혼자있어도 가끔 마주치면 말 한마디만 걸어보시는것도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지금은 그래도 고등학생때부터 서서히 돌아올거에요.
사춘기때는 어쩔 수 없어요
자존심이 강해지고 짜증이 늘어나는 시기라
힘내라고 , 엄마 아빠가 응원한다고 해주세요
그리고 그냥 놔두는게 좋습니다.
사고를 친다거나 학교를 결석하거나 하는게 아니라면
알아서 잘 하겠지 하고 놔두시는게 좋고요
학교 잘 다녀왔는지 정도만 물어보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