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철없는 철부지를 만나섰군요...
님의 장점은 직장내 일을 잘안다는거고
또라이는 인간관계가 장점인거 깉군요...
직장은 일하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기위한 사교클럽이 아닙니다...
이게 머릿속에 자릴 잡아야합니다
갈구는 건 저도 해봤는데 효과는 있는데
저도 마이 피곤해요...ㅜ.ㅡ
...그래서 전 그 방법은 안씁니다....
걍 젤 편한게 차가워지세요.....
님의.장점으로 신입을 눌러버리세요...
둘중에 하나입니다
사과하고 머릴숙이거나
나가거나...
갈구는건 감정이 불타는 상태에서 나는거고
차가워지는건 차분하게 내 감정 챙겨가면서
하는겁니다...
애가 뭘알겠습니까?...
걍 방패막이로 지인들 만들어놓고
선배건 뭐건 자기한테 안좋은 말 하면 대들면 다신 자길 안건딘다고 생각하는 원시적 생존본능식의 유치한 우주관을.장착한 애인데요....
다른 직원들 있을 때
업무적으로 누가봐도 합당한 업무지시를 내리세요...
난 네가 싫다는걸 말이 아닌 바디랭귀지로 분명히 표현하시요.
봐도 인사도 본 척도 안하는거죠...
그럼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으로
그 선배가 하는 업무지시를 거부해요
누구나 알수있는 나를 괴롭히려는구나...라는
바디랭귀지로 읽었거든요..
그래서 거부 아님 대충하거나
그럼 대충한 것에 대해 뭐가 대충한건지 지적질을.합니다....역쉬 좋다 싫다 알수없는 차가운 업무적인 목소리 톤으로요.....
그래도 고분고분하게 수긍하진 않을겁니다
어떻게든 부정적인 대응을 일으키게하는겁니다...
그럼 상사에게 가서 절대 감정 섞지말고 업무적인 톤으로 있는그대로 말하면서
업무적 태만이나 업무지시 불이행에.대한 조치를.요구하세요...
누가봐도 선후배간의 감정싸움으로 보이게하지마세요
보통 상사는 그러면 둘이 좋게 풀라고 하죠..
허지만 나중에 죄송하다고 사과한 것도 아니고
이 하극상은 좋게 풀게 아니잖아요
그러기에.업무상 문제로 보이게해야합니다..
누가봐도 합리적인 지시인데 신입이 히스테릭한 부정적 반응임을 인정하게됩니다
그럼 신입을 불러 주의를 주거나 시말서를 받을겁니다.....
그리고나면 님은 더 좋은 위치에 있게되고
님은 편하게 업무지시를.할수 있고 신입은 들을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이게되죠...
잡아 뗄수있으니 항상 다른 직원이 있을 때
차갑게 업무적으로 말하고 대하세요...
난 분명히 널 싫어한다는 아는척도 인사도
사적으론 말도 안건네는 바디랭귀지와 함께
그럼 신입은.별생각이.다들고 님의.업무지시가 아무리 합당한거라고 해도 거부감이 들겁니다..
그걸 집요하게 노리는거죠 편안한 맘으로
님이 회사일을 더 많이 안다는 장점을 살려서
그럼 그.직장이 절실한 친구라면 와서 사과할거고
아니면 자기스트레스에 못이겨 나가버릴겁니다...
그.사과를 그 아이의.사정을 생각해서 받아줄지말지는.님의 선택이.될거고 선배한테 함부로 게기면 안된다는 걸 보여주세요
상사를.내 편으로 만드는 법은 님이 합리적인
누가봐도 맞는 지시를 내렸는데 신입이 거부할 때입니다.....
회사는 업무를 처리하는 곳이기에.그렇습니다만
혹시.님이 근무하시는 곳이 실적을 중시하는 곳이라면........선후배가 없겠네요....ㅜ.ㅜ
실적 좋은 사람이.선배가 되는 업계 특성상
영업실적이.좋은 후배가 무개념으로 개겨도 할 말없겠네요....ㅜ.ㅡ
그게.아니라면 일반적 회사라면
왜 신입이.회사에 불필요한 존재인지
님이 부각시켜줘야합니다 신입의.김정적 앙금을 이용해서 말이죠....
그렇게했는데 상사도 내 말을 개같이.듣고 신입이나 후배가 계속 치받는다면 저같음 걍 다른데 알아보겠습니다....
위와같은 돌대가리 상사를 직장이
그.직장이 정말 좋은 곳이라 참고 일할만 하다면
걍 그 또라이랑 말 섞지않고 걍 다닐 듯...
보통 두 직원이.감정적으로 싸우면 누가 옮다 그르다가 아니라 화사에선 둘다 나가는 쪽을 선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