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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으로 밥을 짓고 하루지나면 누래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전기압력밥솥으로 밥을 짓는데요. 짓고나서 하루가 지나면 하옇던 밥의 색이 누렇게 변하더라고요.
왜 누렇게 변하는 것인가요? 밥솥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기압력밥솥으로 짓은 밥이 하루가 지나면 누렇게 변하는 현상은 밥알 내부에서 산소가 흡수되면서 발생합니다.
이는 백미의 자연적인 산화로 인해 밥의 색상이 변하는 일로, 밥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밥을 짓고 나서 냉장 보관하거나 빨리 소모하는 것이 변색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밥이 누래지는 현상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중 한개가 산화반응인데, 밥이 탄수화물로 되어있어 산소와 반응하게 되면 밥의 색상이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온에 두게 되면 미생물이 번식할 수도 있는데, 이로 인해 색깔이 변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밥을 하시면 먹을만큼만 두고 나머지는 냉동시켜서 보관을 하신다던가 아니면 밥을 하면 하루 내에 섭취할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