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수형 영양사입니다.
중앙대 식품공학과 하상도 교수는 BBC 코리아에 "인공 감미료가 완벽하게 단점 없이 당을 대체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인공 감미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섭취 양에 따라서, 또 사람에 따라서 각각 다 다르다"고 말했다.
다만 하 교수는 "허용되어 있는 감미료들은 다 테스트를 거친 것"이라며 "지나치게 과다한 양을 섭취하지 않는 한 인체에 유해한 작용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국 개개인별로 건강에서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특정 인공 감미료가 확정적으로 유해하다고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출저bbc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