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는 카페인이 없어 수분 보추에 효과적인 보리차 현미차 옥수수차를 추천합니다 이 차들은 구수한 맛으로 목 넘김이 좋을 뿐 아니라 소화 보조와 전해질 공급에도 도움을 줍니다 반면 녹차나 홍차 옥수수수염차는 이뇨 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에 물대기 먹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맹물 대신 저희 집은 보리볶은 원물을 끓이기도 하고 옥수수를 볶아서 끓여 마시기도 합니다. 원래 둥글레차를 자주 마셨는데 보리차가 요즘은 더 구수하고 좋은 영양성분도 있어서 볶은 보리를 사용합니다. 둥글레차에 비해서 잘 쉬는 단점이 있어서 끓여서 식혔다가 바로 냉장보관하고 2일 정도 분량을 끓여서 놓으면 금새 다 마시게 되더라구요. 밖에서 들어오면 갈증이 나는데 레몬차를 꺼내서 얼음 타서 레몬에이드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더라구요.
물 대신 마시는 차로는 보리차나 현미차가 구수하고 제일 무난합니다 보리차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을 줄수있는 아주 좋은 차인데다 카페인도 없어서 물처럼 수시로 마셔도 몸에 무리가 안가고 좋더라고요 아니면 루이보스티같은 허브차 종류도 카페인이 없어서 생수대신 먹기엔 그만한게 없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