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대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차를 추천받고 싶습니다.

맹물만 마시기엔 맛도 재미도 없어서 물 대신 먹을 수 있는 좋은 차 종류가 있다면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장점까지 알면 더 좋을 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는 카페인이 없어 수분 보추에 효과적인 보리차 현미차 옥수수차를 추천합니다 이 차들은 구수한 맛으로 목 넘김이 좋을 뿐 아니라 소화 보조와 전해질 공급에도 도움을 줍니다 반면 녹차나 홍차 옥수수수염차는 이뇨 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에 물대기 먹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 맹물 대신 저희 집은 보리볶은 원물을 끓이기도 하고 옥수수를 볶아서 끓여 마시기도 합니다. 원래 둥글레차를 자주 마셨는데 보리차가 요즘은 더 구수하고 좋은 영양성분도 있어서 볶은 보리를 사용합니다. 둥글레차에 비해서 잘 쉬는 단점이 있어서 끓여서 식혔다가 바로 냉장보관하고 2일 정도 분량을 끓여서 놓으면 금새 다 마시게 되더라구요. 밖에서 들어오면 갈증이 나는데 레몬차를 꺼내서 얼음 타서 레몬에이드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더라구요.

  • 생수대신 요즘에 옥수수차를

    마시면 좋아요 보리차도 마시면 구수하구요 환절기에는

    대추차 모과차도 괜찮은것

    같아요 조금만 신경쓰면

    맛있는 물을 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 저도 맹물을 마시는 것을 힘들어해서 종종 차를 끓여서

    시원하게 해서 마시는데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 중에는

    보리차 혹은 옥수수차 등이

    무난한 차로 생각이 됩니다.

  • 물 대신 마시는 차로는 보리차나 현미차가 구수하고 제일 무난합니다 보리차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을 줄수있는 아주 좋은 차인데다 카페인도 없어서 물처럼 수시로 마셔도 몸에 무리가 안가고 좋더라고요 아니면 루이보스티같은 허브차 종류도 카페인이 없어서 생수대신 먹기엔 그만한게 없는것같습니다.

  •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가장 무난하게 마시기 편한건 보리차가 무난할거에요

    고소한 보리맛과 향이 좋아서 마시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