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지식하고 예민한 성격은 고칠 수 없을까요

제 고민이에요 고지식하고 예민하고 깊게 생각하는 성격인데 이런게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도 힘들 때가 있네요 타인에 대한 기대도 높은거 같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격은 고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성격은 고칠 수 없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어렵냐? 성격은 10대 부터 성인이 되기 전까지 형성이 됩니다 이 성격이 계속 죽을때까지 가는거라고 보시면 되요 그래서 안고쳐 집니다 정신학 적으로도

    성격은 고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향은 고칠 수 있어도 성격은 못고친다 이게 정답입니다 고치는게 아니라 안그러려고 할 뿐이지 원래 성격은 그대로기 때문에 언제 또 그럴지 모르는 거고요

  • 타인의 대한 기대가 높다는건 본인에게도 그만큼 스트레스가 작용한다는 말이기때문에 본인에게 더 좋지 않은거 같아요 

    타인은 그냥 타인이에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세요 

    내생각처럼 그사람은 생각하지 않을확률이 훨씬높아요 

    주위를 보기보단 내자신을 보는게 저는 본인에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어려울수있지만 봐도 봣어도 그냥 두어야해요 

    아마 타인보다 일적으로든 다른일이든 더 잘보고 금방 파악하시고 왜 저렇게 하지? 라고 생각하실거 같은데 (제가 그래요..) 그런생각 마저도 저한텐 스트레스가 되고 얘기해줘도 불편하고 갠히 얘기햇나 싶을때도 많아요 

    보여도 그냥 내일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고 못본척하셔야되요 그래야 본인도 고민하지 않을거에요 

    처음엔 힘들겟지만 한번 시도해보세요 그모든 스트레스는 결국 나중에 본인에게 나타날수있어요 

  • 타고난 성격을 바꿀 수는 없는듯 합니다.

    다만 억제를 하는 방법을 찾아서 개선을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고지식 햐다는 것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나와 생각 다르면

    상대의 이야기를 수긍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면 됩니다.

    즉 싱대방의 이야기가 나의 의견과 다르면

    이야기 하지 않으면 됩니다.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있으면 나의 생각이라고 하고

    이야기 하시고 나의 이야기가 맞다고 강요 만 하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이러한 것을 지속 해보면 누구의 말이 옳았는지

    나중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민한 성격도 개선 될 수 있습니다.

    말 하기전 3초의 여유를 가지시는 습관도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 지금 성향은 좋게 생각하면 책임감 있고,

    꼼꼼하고 깊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나만 그렇게 사는 줄 아는 순간힘들어지는 거예요.

    세상 사람 절반은 그렇게까지 생각 안 하고

    사니까요.

    현실적으로 바꿔야 되는건

    기대를 낮추는 게 아니라 초기값을 다르게 설정하세요.

    “왜 저렇게 하지?” 보단

    “원래 사람은 저럴 수도 있음”으로...

    기준을 낮추는 게 아니라 기본값을 현실적으로 잡는 것이 중요해요.

    생각이 깊어질 때 중단 기준만들어요.

    깊게 생각하는 건 능력인데

    문제는 끝이 없음이니까

    10분만 생각하거나

    결론 안 나면 그냥 넘김으로요.(생각에도 시간 제한을 두는 게 중요합니다.)

    사람을 이상적 기준으로 보지 말고

    이 정도는 기본이지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 다름으로 생각하는 방법도 있어요.

    기대치가 높으면 결국

    내가 계속 실망하게 되니까요.

    예민함을 관찰력으로 쓰세요.

    이건 버릴 게 아니라 방향 바꾸면 장점입니다.

    “왜 저 말투지? 기분 나쁘네” 보단

    “아 저 사람 지금 상태가 별로인가 보네”라

    생각하시고 나에게 향하던 해석을

    상대 상황 파악으로 바꿔보세요.

    기준은 유지하되, 기대는 낮추고, 생각에는 제한을 둔다”

    이렇게 시도해 보심이 어떠실까요?

  • 고지식하고 예민한 성격 자체를 “고쳐야 하는 문제”로 보기보다는, 방향을 조금만 조절해주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말씀하신 성향은 단점만 있는 게 아니라, 원래는 책임감이 강하고 기준이 분명하며 상황을 깊이 있게 보는 장점에서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 강도가 높아지면 스스로도 힘들고, 관계에서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타인에 대한 기대” 부분을 한 번 점검해보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사람마다 기준과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당연함’이 상대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대치를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조금 낮추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쪽으로 조정해보시면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듭니다.

    또 하나는 “생각이 깊어지는 순간을 알아차리는 연습”입니다. 예민하고 깊게 생각하는 성향은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는

    “지금 내가 너무 깊게 들어가고 있나?” 하고 스스로 끊어주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이때는 일부러 다른 활동을 하거나, 결론을 빨리 내려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게 맞추려고 하기보다, 어느 정도는 흘려보내는 기준을 만드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건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정해두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왠만하면 사람들의 성격은 고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에 고지식하고 예민한 성격을

    쉽게 고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자신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노력은 해볼 수 있을 것이에요.

  • 사람의 성격이란 고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글쓴이님은 본인의 성격이 사회생활에

    힘든점을 인지하고 있으니 생각하면서 많이

    노력하면 조금 발전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