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이틀간 출근하지말라고했어요

제가 개인사정과 집안사정이 겹쳐서 몇번 지각도했고 무단으로 결근도 몇번됩니다 2,3번인가…그래서 사유를 말씀드렸지만 회사입장에서는 근무태반으로 해고당할거같아요….죄송하다고 이런일 없도록 하겠다고 했지만…대표님께서 지금 안계시니 다음주 월요일날 일단 와서 이야기하자는데 어떻하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회사의 입장이 맞는 것 같습니다.

    보통 회사의 사원들은 대체가능한 인력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대체불가능 한 인력이라면 다르겠지만

    회사에 더 이득이 되는 인원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지각의 경유 사유에 따라(기상 상황에 따른 지하철 지연) 인정이 되겠지만,

    무단결근의 경유 사유야 어떻든 회사입장에선 사유없이 출근을 안한 사람으로 되는거죠.

    선생님 입장에서 이러한 이유때문에 지각하고 무단결근했어요 다시는 안그럴게요. 이해해주세요. 라는 생각이라면

    회사입장에서는 선생님은 앞으로도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힌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대표님의 선택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곳을 미리 알아보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곳에서는 지각이던 결근이던 미리 사유를 알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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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심이 되시겠습니다.

    회사 생활에 있어서 직원에 대해 가장 기본적으로

    평가 하는것이 근태입니다.

    물론 사전에 공지되고 승인 받은 휴가는 문제가 없지만

    아무리 일을 잘 해도 지각 무단결근등 근태가 좋지 않으면 회사로부터 신뢰를 받기 어렵습니다

    이틀 쉬지 마시고 출근하시고

    사장이 출근하면 그동안의 사정을 말씀드리고

    지각 무단 결근등 근태 문져는 제발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십시요

  • 수습기간 있고 3개월이내 , 직원수 5인이하 회사에 근무중이라면 대표님과 잘 얘기해보세요. 개인사정이 있으셔서 그런거라면, 충분히 입장표명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