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5억 내외 예비부부 신혼집 고민 (구로두산 vs 창동주공 vs 쌍문한양)
안녕하세요. 생애최초 보금자리론을 활용해 5.5억 전후로 서울 신혼집을 마련하려는 예비부부입니다. 저는 성수역, 예비신부는 사당역 근무라 퇴근 동선을 최우선으로 보고 단지들을 추려봤습니다. 실거주 및 투자 측면에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구로동 구로두산 (20평)
• 출퇴근: 예비신부(사당) 30분 / 본인(성수) 1시간
• 특징: 2, 7호선 더블 역세권 단지로 아내 출퇴근이 압도적으로 편리함. 2호선 직주근접의 메리트가 가장 큼.
2. 창동주공 4, 17, 18단지 (18~20평)
• 출퇴근: 예비신부(사당) 1시간 / 본인(성수) 50분
• 특징: GTX-C 등 향후 개발 호재가 많음. 특히 GTX-C 개통 시 출퇴근 시간이 현재보다 단축될 것으로 기대됨. 재건축 기대감 몸테크
3. 쌍문 한양 2, 3, 4차 (28평)
• 출퇴근: 아내(사당) 1시간 / 남편(성수) 50분
• 특징: 5억 선에서 28평대 매수가 가능해 공간 여유가 가장 큼. 다만, 4호선 지하철역까지 도보 이용이 어려워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어디가 최적의 선택일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