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과학적이지는 않은 표현입니다.
우리 몸은 활동을 활발히 할 때 혈액 내의 당분이 근육과 간으로 이동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긴 합니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떨어지더라도 일정수준 이상은 몸에서 계속 유지시킵니다.
하지만 사람이 느끼기에는 몸을 계속 써서 힘이 드니 혈당이 계속 떨어지는 것 같다고 느껴서 그런 표현이 생긴 것입니다.
그 상황에서 초코바 같은 단 것을 먹으면 기분이 몸 나아지니 혈당이 올라서 회복되는구나 느끼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