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값상승은 수요의 증가인데 수요의 증가핵심은 투기의 증가인가요?
정부는 집값을 잡겠다고 갖은 방법을 모두 동원 하지만 집값을 잡기는 커녕 오히려 집값은 보란듯이 고공행진하면서 20-30대의 영끌까지 끌어 모으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럼 집값의 상승은 그만큼 수요층이 있다는것인데 그 수요층이란 부동산 투기꾼들의 투기의 수요증가라고 해야 옳은것이 아닐까요? 물론 실소유자가 부동산을 구매하는경우도 있겠지만 정작 실수요자는 영끌까지 밀어 넣어야 하지만 투기꾼의 세력들은 투기의 목적으로 부동산 쇼핑에 나서고 있는데 이렇다면 정부는 2주택 이상에 대한 보유세를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매긴다면 집값은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에 여러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