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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유책 사유없는 남편이랑 이혼을 하고요?

아내가 돈 많고 돈 잘 버는 내연남이랑 재혼하고 만약에 이사를 가고 새로운 학교로 아들 딸이 전학을 갔는데 학교에서 안 좋은 소문 외도해서 친엄마랑 내연남 새아빠랑 재혼했다고 소문 다 나서 아들 애들한테 줘 맞고 딸도 애들한테 머리채 잡히고 쪽팔려서 학교 못 다녀서 울고불고 난리쳤다면 아내가 본인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죄책감 가지고 뉘우쳐야하고 새로운 동네에서도 이웃들한테 무시당하고 외면당했다 해외로 나가서 사는 수 밖에 없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데 님의 질문을 보면 과연 이게 무슨 질문이지 싶을때가 많습니다 드라마를 보고 질문을 하시는건지 질문자님의 실제 경험담이나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요 모든 질문이 너무나도 다 다른 상황 이어서요 어떨때는 남편이 블로그로 돈을 잘번다고 했다가 어떨때는 아내가 돈이 많다고 했다가 여기는 개인의 고민을 질문하는 곳이지 드라마를 보고 그냥 궁금해서 횡설수설 질문하는 곳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 답변을 읽으실지 모르겠으나 진심으로 답변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이런 보상만을 위해서 아무 질문이나 하시는건 자제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렇지만 답변은 하겠습니다.

    아내가 돈 많고 돈 잘버는 내연남이랑 재혼을 했다 이혼을 하고 재혼을 한거겠지요 뭐 그런게 무서웠으면 재혼을 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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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헛소문이 났다는건 그만큼 받아들이기 힘들것같습니다.

    아이들이 학우들에게 따돌림당하고 괴롭힘을 당하는건 그대로 두면 안되겠지만, 소문은 그리쉽게 사그러들지않을것같습니다.

    학교폭력으로 신고하셔야하고, 엄정 대응을 하셔야죠.

    도망가서 사는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부모의 이혼, 재혼이 아이가 폭력을 당할 이유는 아니며 학교는 보호 의무가 있습니다. 소문, 따돌림이 있다면 담임과 상담교사와 즉시 협력해서 대응해야 합니다. 어른의 선택은 법/도덕의 문제일 수 있지만, 아이에게 책임을 돌리거나 '피해야 한다'는 결론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아이의 안전과 회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