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목이 돌리거나 걸으면 아무렇지 않은데 누르면 아파요

성별

여성

나이대

18

최근에 알바하는 곳에서 대나무 블록이 있는 곳에 들어갔다가 발목이 삐였는대 걷거나 돌릴 때는 아무렇지 않아서 넘겼는데 그날 저녁에 그 부위만 길게 부어올라 있었고 그 부위를 조금만 눌러도 통증이 있었어요 다친 건 토요일이였고 아직까지 누르면 아픈데 한의원을 갈까요? 아니면 병원 정형외과에 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발목을 다친 경험이 있으셨군요. 대나무 블록에 의해 삐끗한 이후, 걸을 때나 회전할 때는 통증이 없지만, 부기가 발생하고 누를 때 통증이 느껴지는 상황이시군요. 이런 경우 발목 부위의 염좌나 연조직 손상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어오르는 부위와 눌렀을 때의 통증은 손상된 조직의 염증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발목의 부기는 손상 후 며칠 안에 가라앉기도 하지만, 지속적인 통증과 부기가 있다면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근처의 한의원을 방문하여 침이나 뜸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병원 정형외과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엑스레이나 다른 검사들을 통해 골절이나 인대 손상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는 현재의 상태를 전문의에게 보여주고 자세한 평가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회복 기간을 단축시키고, 만성적인 문제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최근에 알바하는 곳에서 대나무 블록이 있는 곳에 들어갔다가 발목을 삐긋하시고 나서 걷거나 돌릴 때는 괜찮으나 저녁에 그 부위가 길게 부어올르고 누르면 통증이 있다면 인대의 파열이나 혹은 골절 힘줄의 손상등을 의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을 삐고나서 불편감이있다면 염증으로인해서 생기는 증상일수있습니다 이럴때에는 차가운냉찜질과함께 관절이 움직이지않도록 고정하는것이 중요한데요 붕대나 보호대를사용해보시고 1~2일정도 경과를 지켜보는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않는다면 병원에서 추가적인검사와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윤구 물리치료사입니다.

    다친뒤 3일정도는 경과를 지켜보시는게 좋으며 그 이후로 통증은 병원을 내원하시는게 좋습니다 정형외과에 가시는 걸 추천드리고 붓기가 있다면 냉찜질 위주로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염좌가 발생하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로인한 염증반응으로 붓기와 압통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와 같은 근골격계와 관련된 의료기관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이 걷거나 돌릴 땐 괜찮지만 눌렀을 때 통증과 부기가 지속된다면 인대 미세 손상이나 골절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검사를 먼저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우선이고 필요하면 이후 한바이료 병행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단순 삠으로 넘기지 마시고 정형외과 우선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호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일단 이상유무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통증 관리를 위한 치료를 받으시는 부분은 한의원이나 정형외과, 재활의학과를 가셔도 무방합니다. 본인이 더 선호하시는 치료를 하는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