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결혼 후 계속 함께 있다 보니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아내가 싫은건 아니지만 혼자 있고 싶을때가 있는데요. 이런 생각이 드는것도 정상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누구나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방문을 잠그고 혼자 지내시거나 아니면은 어떤 모텔 같은 곳에 가서 하루 밤 정도 묵고 오거나 이런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혼자만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결혼 후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누구나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아내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서로의 필요와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혼자 있고 싶을 때는 미리 말하거나, 작은 시간이라도 확보하는 게 좋겠어요.
그렇게 하면 서로 더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성격의 차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떤 분들은 늘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원하지만, 반대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분들도 계십니다.
과거에는 부부가 항상 함께해야 한다는 인식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개인 시간과 휴식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짐에 따라 개인 공간을 마련하거나 별도의 침실을 사용하는 부부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전혀 이상한게 아닙니다 결혼하고나서도 개인시간은 필요한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24시간 붙어있으면 답답할수밖에 없죠 혼자만의 시간이 있어야 자신을 돌아보기도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그래야 정신건강에도 좋은것같습니다 질문자님 부인분께 솔직하게 얘기해보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서로 개인시간을 갖는것에 대해 이해하시게되면 오히려 관계가 더 건강해질듯합니다.
결혼은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적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합의를 통해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함을 어필해서 최대한 확보를 해 보시구요.
결혼 이전처럼은 개인시간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결혼후 혼자 있고 싶어질때도 있습니다. 사회생활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것을 푸는것도 중요한데요. 아내와 이야기를 해서 함께 해결해 가는것이 중요합니다. 혼자결정하지 마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 혼자만의 시간이 있고 싶다는 생각도 당연할수 있구요 혼자있는 시간이 부족한것도 당연한거에요 그이유는 부부라는것이 집에서 같이 있는건자요 그렇다면 혼자만의 시간보다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혼자 있을수는 없구요 그래도 각자의 시간을 한번씩 가지고 있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