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운동을 하신다면, 편의점 프로틴 음료보다 파우더 제품이 가성비가 좋은 편인데요,
완제품 음료는 간편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가격 부담이 있고 제품에 따라서 당류나 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매일 마시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프로틴 파우더는 한 번 구매하면 오래 먹을 수 있고, 물이나 우유 양을 조절하면서 본인 입맛에 맞게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보통 마이프로틴, 셀렉스, 옵티멈뉴티리션 같은 제품들을 많이 드시는 편입니다.
처음 드시는 경우에는 가성비가 좋은 WPC 제푸을 많이 선택하고,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하거나 깔끔한 제품을 원한다면 WPI 제품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운동 직후에는 보통 단백질 20~30g 정도를 물에 타서 드시는 분들이 많고, 식사에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날 보충용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내 입맛에 맞고 속이 편해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요,
처음부터 대용량보다는 작은 용량으로 맛을 먼저 테스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운동 후에는 너무 늦지 않게 단백질과 함께 식사도 챙겨주시는 것이 근육 회복에 더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