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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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배우자 지인분을 만났는데 술이 들어가면 불필요한 스킨십을 하는데, 의도한 성추행 아닐까요?
본인도 술이 취하면 나도 모르게 손을 만지거나 어깨동무를 하거나 안는 버릇이 있다고 하십니다. 잘 알고 있으면서 그러한 행동을 한다는 것은 이성과의 스킨십을 즐긴다는 건데, 저는 아주 불쾌하더라구요. 남편의 지인분이시고 아버지뻘 되시니 그러려니 하는 부분도 있긴 한데 매번 만날 때마다 불쾌하고 수치심이 생깁니다. 술을 마시고 한 성추행은 정상참작이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