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모든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있죠. 특히 직장에서 매일 봐야하는 사람이라면 스트레스로 다가 올 겁니다.
그러나,
이런 분들은 매우 조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자칫 도와주려고 하는 행동이나 조언조차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고 감정의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최대한 간섭을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내가 좋은 뜻으로 다가가면 상대방도 나를 이해해주는 것이 보통 사람의 감정인데 간혹 예외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이분이 그 예외적인 경우가 아닐지 생각해 보셔야 할 듯합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님이 상대방에게 이 문제(감정적 성향이 직장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하여 조언하거나 개입하려고 하지 마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