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자녀 양육 시 사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십어요.
올 해 4살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내향적이긴 하나 평소에 애교도 많고 저와 사이도 굉장히 좋아요.근데 고집적인 성향이 어느정도 있기도 합니다.
사건은 오늘 딸이 굉장히 짜증스럽게 여러 번 제게 말을 해서 짜증낸거 사과했으면 좋겠다고여러 번 이야기하고 시간을 줬는데도 잠들기 전까지도 끝까지 사과하지 않네요.
이럴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게 좋나요? 끝까지 사과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