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부모님집으로 주소등록이 되어있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우편물이 왔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전 남친이 7년전 제 명의계좌로 다른사람한테 돈을 빌려 받아서 사용했는데 지금 이사람은 인연끊은지 오래라서 아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때 사용했던 핸드폰도 없고 번호도 모르고 가지고 있는거라곤 그때 당시 계좌거래내역밖에 없어요. 이럴때 좋은방법은 무엇일까요?
전 남자친구가 실제 그 돈을 빌리고 사용한 사실을 입증하지 못한다면 질문자님께서 해당 채무에 대한 책임을 떠안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남자친구를 찾아내어 채무에 대한 변재를 요구하실 수밖에 없으며, 전 남자친구를 찾기 위해서는 전 남자친구의 단서가 될 만한 무엇이라도 확보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