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문의 기본은 수학이고 수학의 기초가 논리학입니다. 논리학은 윤리학 미학과 함께 철학의 영역에 속합니다. 사회학은 사회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고 정치학은 정치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며 역사학은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명확하지만 철학은 무엇을 연구하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철학을 인간학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데 이는 철학이 인간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에서 신화세계가 끝나고 BC6세기 경에 최초의 철학자인 탈레스가 나왔고 동양에서도 주나라의 노자 인도에서 고타마싯다르타에 의한 불교사상이 나온 시기도 비슷한 시기입니다. 이후 수많은 사상가들이 나와서 행복의 정의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잘 사는 것과 바르게 사는 것 이성을 강조한 사상과 경험을 강조한 사상 등을 통해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철학은 가치관이며 삶의 방향과 목적을 제시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