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를살피다
동생이 제 명의로 휴대폰 개통해서 요금 미납 시켰는데 가족이라 참아야 하나요??
이번이 벌써 세 번째인데 이번엔 소액 결제까지 왕창 해서 제 신용 점수가 바닥을 쳤습니다.
제가 열받아서 신고하겠다니깐 부모님은 동생 앞길 막지 말라며 돈 갚아줄 테니 신고하지 말라는데 저는 이제 한계네요.
가족이라고 다 참아야 하나요?
9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럴경우 본인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해 주었다면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 아마 질문자님이 신용 불량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가장 쉽게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은 휴대폰 정지입니다 그리고 휴대폰을 부모님 명의로 개통해서
동생 주라고 하세요 동생
때문에 인생에 오점을 남기지 마세요 나중에 질문자님만 피곤하게 됩니다 피해를 보지 마세요 가족 간에도 지켜야 할 선은 지켜야 됩니다
아무리 동생이라도 돈 문제는 항상 예만한 법이에요 누구 몰래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절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꾸 참아주다 보면 사회에 나갔을 땐 더 큰 잘못을 할 거에요 버릇 고쳐주세요
안녕하세요.
가족이지만, 본인의 명의를 빌려주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동생 앞길 막지말라는 부모님의 말씀도 이해는 가지만, 본인의 앞길이 막힐 수 있습니다.
가족의 경우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고 해당 통신사 대리점에 가서
동생 명의로 변경해 주면 됩니다.
처음부터 내 명의를 타인(가족)에게 양도를 하면 안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3번째? 명의 양도로 인해 미납 및 신용에 문제가 발생되었다면 가족으로써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미납부분은 해결 해주신다는 분이 있으시니 정리하시고 명의 양도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동생분은 선불폰 사용 하시라고 하세요
가족을 신고 할수는 있지만 마음이 편하지는 않으실겁니다
명의를 이대로 계속 양도 하시면 위와 같은 일은 계속 반복됩니다
가족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참기에는 피해가 너무 크시네요. 특히 신용 점수는 회복하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앞으로 질문자님의 경제 활동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부분이라 부모님 말씀만 듣고 넘기기엔 상황이 심각해 보여요.
이미 세 번이나 반복됐고 소액 결제까지 손을 댔다면, 이건 단순히 실수가 아니라 명백한 범죄이자 신뢰를 저버린 행동이에요.
부모님이 대신 갚아준다고 하셔도 동생분이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족의 앞길도 중요하지만, 질문자님의 인생과 신용도 소중합니다.
이번 기회에 단호하게 대응하셔서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확실한 선을 긋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동생을 위해서도 필요한 선택일 수 있어요.
마음 약해지지 마시고 본인의 권리를 먼저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동생이그랬어요..
넘어가면 지금 저희 집 망나니처럼될수도ㅜ
결혼하고도 이곳저곳 빌리고
아빠한텐 몇천씩.. ㅜ
근데 본인명의라 답이없는데
소송한다고 나름 일목적연하게 이야기하면 해결하지않을까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저는 어럈을 때 언니의 소유물 (책이나 문구)을 만지곤 했어요
그때 엄청 언니에게 혼났죠 , 그 뒤론 남의 물건에 손을 안댔어요.
그리고 20대에 하는 일이 힘들어져 카드연체가 시작되어
언니에게 보증을 서 달라고 했는데
아마 2시간이상은 귀에 피가 날 때까지 욕을 먹은 기억이 있어요 그 날은 일도 못하고 하루 종일 울었던 기억ㅇ 있습니디 .
그런데 그 이 후로는 그 어느 누구와도 돈거래를 안 했구요
지금까지 빚 없고 누구에게 의지하지않고 잘 살고 있네요 .
때론 입네 쓴 약이 보약이 된다는 말 틀린말이 아니더라구요 .
그런데 부모님이 자꾸 용서하는게 더 안 좋은 일인거 깉네요 ;;;
부모님 입장도 이해 가고
본인 입장도 이해 가지만
그냥 내 버려 두면 그 버릇 고치기 힘들어진다 생각됩니다
신고는 가족끼리 아닌거 같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시거나 기술을 익힐 수 있게 부모님께서 투자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족이라고 절대 참으면 안됩니다.
본인이 사용한게 아니라는 증거가 있다면
구상권 청구 하세요.
남보다 못한 사이는 가족이 아니라 원수입니다.
물론 정없어 보이고 매몰차 보일순 있겠죠.
하지만 확실한건 확실하게 해야지요.
동생은 이런행동 반복해도 아무일도 안생기겠지, 부모님이 갚아주겠지를 학습하게 될겁니다. 그래서 그 행동이 교정되지 않고 반복되거나 심하게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무조건 참는게 능사가 아니라 반복되는 패턴을 끊으려면 가족이라도 단호함을 보여주는것이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참는건 두분 모두에게 좋은 방법이 아닌거 같습니다... 주변에 지금도 항상 사고치고 부모님이 해결해주시는분이 있는데... 한두번 해보고 계속 해결이 그냥 되면 커서는 금액도 커지고 수습이 안되는 수준까지 갑니다 무조건....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더 쉽게해요... 절대 절대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멈출수있게 되와주세요!!
옳지 않은 행동은 잡아주는 게 맞습니다 특히 가족이라면 더더욱 옳은 길로 인도해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동생에게 직접 이야기 후 부모님께도 말씀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님의 명의로 개통이 가능했는지 모르겠네요 신분증을 훔쳐서 개통한것 같은데 가족이라고 참는 것은 안됩니다. 오히려 제 2의 3의 범죄가 일어날 확률이 높기에 부모님께 알리고 단단히 혼을 내셔야합니다
아니요 절대 참지 마세요
이건 동생이라도 참으시면 안됩니다
이런 경우
해당 통신사에 연락하여 명의 도용 사실을 알리고 회선을 즉시 해지하거나 동생 명의로 변경해야 합니다.
통신사나 경찰에 명의도용 피해 신고를 접수하여 추가 피해를 막아야 합니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소액결제를 막기 위해 통신사에 소액결제 차단 설정을 요청하세요.
반복적인 피해로 인해 신용 점수가 하락하고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면, 사기죄나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으로 신고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신용으로 가족 분 보증 서주는 거나 똑같아요. 아예 요금을 내주는 자식이어도 혼을 낼텐데, 동생 분이라면 본인 명의로 개통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동생 분께 뭐라 할 수 있는 부모님 명의로 두거나요. 질문자님 슬기롭게 풀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아니요 참지 마세요.동생은 한번 봐주면 거기서 더 기어올라서 "이렇게 해도 용서 해 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더 큰 사고를 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이런 일은 더 일어나지 않게 바로 잡아야 해요. (단 뒤지게 팰꺼면, 부모님 안 계실때 안 보이는 곳으로 봐주지 말고 나 화나면 이런 성격이다 라는걸 보여주세요.)
동생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끊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이름으로 또 해주기보다는 동생분 이름으로 알뜰폰으로 개통시켜주세요 맨처음에 유심비 몇만원만 내면 선불폰 개념으로 쓸수 있습니다
화가 많이 나겠습니다. 가족이라고 참아야 하는것은 없습니다 그대신 본인 명의 동생폰개통을 해주었으니 본인이 책임은 저야합니다 화가 많이 나지만 지금 휴대폰 요금은 본인이 내야합니다 휴대폰 요금 내시고 그휴대폰 없애 버리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동생한테 휴대폰 해주지마세요 (가족 이라도 봐주는건 안됩니다. 동생을 위해서 이기도 합니다 책임감은 있어야 동생도 앞으로 더 발전된 삶을 살아 가는 법 이니까요
외람되지만 부모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시니 동생이 잘못된 행동을 멈추지 못하는것같습니다. 사람은 아시겠지만 쉽게 안바뀝니다. '주의를 살피다'님이 적어도 이번 건에 대해서 같은 일이 반복되게 하지 않게 하고싶으시다면 동생이 ...님은 건드리면 안된다는 인지를 강하게 하게 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운영하는 명의도용방지서비스(M-Safer)를 이용하면 가족을 포함한 그 누구도 내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하지 못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가셔서 설정 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동생에게 설정한것을 알려주십시오.. 그러면 본인도 알아볼것이고 알아보면 자신한테 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다른 방향으로 갈아타겠지요.. ㅜㅜ 타이르고 , 혼내고, 얼르고,. 이런 거 다 필요없습니다.. 인간은 약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 강한 사람에게는 약하게 구는게 본능입니다. (물론 아닌 사람도 많습니다만 동생분은 그러한 유형인 듯 합니다) 이 글이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가족이기에 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라며 기운내십시오.
그렇게 부모님이 대신 돈갚아준다고해도 바닥난신용회복은 오래걸리는데 동생때문에 부모님과얼굴붉히는것도그렇고 질문하신분이 곤란하겠네요 본인선택에 대처해야겠죠 가족일이니까 무조건참으라는것은 말이 안되죠
참지마세요 가족들하고 그동생을 평생안본다는각오를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그정도는 각오하셔야 되는일같은데요 신고는하면서 가족들하고는 계속보겠다 그럼그게 평온한가족사이라고할수있나요?동생때문에 신고하겠다는걸 부모님께서 대신갚아주겠다는 절충안을 내놓았다는건데 그걸 거절하고 경찰에신고하면 어떻게될까요?당연히 좋지않은방향으로 치달으겠죠?당연히 경찰에고소하는일은 그가족들하고 절연할각오로 행동하셔야한다는거에요 가족이웬수란말이 있어요 그렇다고 그냥넘어가기에는 동생이 미워죽겠죠?또그런일을 저지를것같고 각서하나 쓰게해요 부모님이 미납금이랑 돈갚아준다니까 그걸로 당장미납해결해서 갚고 부모님및동생한테 또 다시휴대폰을몰래개통해서 이런일 또있으면 그때는 고소해도 불평없이 따르겠다는각서 쓰게하고 본인은 자신이쓰고있는 휴대폰통신망에 들어가서 명의도용방지서비스 신청해서 PASS에들어가면 통사가입제한이있는데 거기들어가면 허용제한이있는데 가입제한에 제한이 표시되면 가입이 안되어있는걸로 알고있거든요 우선 그제한표시부터해서 개통이되는걸막죠
사고뭉치 동생때문에 마음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부모님께서 갚아주고 참으라고 하신다고 참으면 동생은 계속 사고를 칠거같아요~ 단호하게 끊어버리고 동생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된다면 온가족이 신용불량자가 될거 같네요~ ㅠ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가족 간의 문제라 마음이 무거우시겠지만 명의 도용은 엄연한 범죄이며 방치할 경우 님의 신용 점수 하락과 재산권 침해로 이어집니다. 해결을 위한 현실적인 방법은
우선 통신사에 연락해서 님 명의로 된 폰을 해제 하시고 미납금을 그냥 님이 값으세요
그리고 다신 어떤 명의든 돈이든 빌려주지 마세요
법적으로 해결도 가능하지만 가족이라 할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신분증이 든 지갑은 집에서 숨겨두고 핸드폰을 지문인식 말고 비밀번호를 가족에 연관된 비밀번호 말고 동생이 모르는 친구 생일 이라던지 아님 여러 번호를 섞어서 비밀번호를 설정하는게 좋아요
전형적인 동생만 챙기다 패가망신하는 부모유형이네요..
무조건 동생이 갚아야합니다.
그리고 꼭 동생 명의로 바꾸시고 앞으로 동생에서 아무 것도 지원해주지마세요. 부모님께도 계속 동생 지원해주면 연끊겠다고 강하게 나가야해요.
안그러면 동생은 자기가 사고치고 형이 피해보고 부모가 도와주고 이 패턴이 당연해집니다
저도 참...가족사이인데 돈때문에 엮어서 신고랑 고소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많았고 아직도 골마리 싸매고 있습니다.
당장 고소를 해서 정신차리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구요...
부모님에게 돈을 받고 명의빌려줬던거 회수하시고
인연을 끊고서 다시는 돈으로 앾이지 않는.방법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쉬워요.
정신차리게 단호하게 하새요
아이고...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가족이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감이 때로는 버거울 때가 있는데요.
저는 아무리 가족이라도 모든 것을 수용해주고 품어주고 용납해줘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질문자님처럼 금전적인 피해로 이해 경제어려움까지 더해졌다면 더더욱 강하게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입장도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질문자님께 무조건 참아라 동생이니 이해해라 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동생분이 점점 더 선을 넘고 도가 지나치고 생각되고 판단하셨다면 강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질문자님께도 동생분께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썅노무 새끼ㅡㅡ
가만히 놔두면 안됨
본때를 보여줘야됩니다
내 지인은 명의 도용해서 1억 꿀꺽함 결국에는 깜빵갔음요
지금 따끔하게 지랄하지 않으면 더 큰 사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입니다 바로 잡아주세요
지금 겪고있는 문제는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니라
내 신뢰, 내 사회적 신용, 내 미래를 훔쳐간것이아닐까요?
가족이란 이유로 참고 넘어가면
결국 피해자는 계속 질문자님 이 될테고
동생은 계속 망가지는 챗바퀴에서 벗어나지않을것같습니다. 부모님께도 동생에게도 정확하고 명확하게 얘기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가족이라고 다 참지는 마세요
동생의미래를 위해서라도 먼 훗날 동생이 감사의마음울 가지면 다행이지만 오히려 반대일수도 있읍니다 그러니 아닌건 아니라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본인명의로 안되는 정도면 앞길이고 뭐고 없는데요
바로 신고와 함께 소송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법으로 가족간 재산취득도 범죄로 할 수 있으니 신고 안하신다면 일단 독립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가족이라도 돈이나 명의같은거
해주는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 해줬다고 하면
무조건 받아야 하는게 저의 입장이고
내 명의고 가족이라서 내가 갚아줘야지
이러면 오히려 사고친 사람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어차피 가족인데
이런거 해줄수 있는거 아니야?
고마운거 못 느끼고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죠~~ 애초에 안해주고
안빌려주는게 정답이죠
동생앞길은 막지 말아야하고
본인 앞길은 막아도 된다는겁니까???
부모님이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우선 부모님이 미납된 돈 납부해주신다 했으니 납부되는거 확인하시는걸 우선 보세요
그리고 동생은..질문자님께 진심으로 사과는 했나요??잘못뉘우치지도 않는거 같은데 너무 괘씸하잖아요
다신 질문자님 명의 도용해서 빚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봐주지 말고 명의도용 신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사고치는 동생과 그 동생만을 위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연락을 안하고 멀리 사는것이 질문자님의 앞날에 더 도움이 될거 같아요
마음고생이 많으시군요..
동생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겠지만 이젠 정리하고
본인이 책임지도록 하십시요.
가족이고 도와줘야하지만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감당이
안되게 됩니다. 화가 나지만 감정을 낮추시고 현실적으로
명의변경을 동생으로 허거나 핸드폰을 없애십시요.
엥 동생도 동생인데
부모님도 이상한듯
동생 앞 길 막지말라면서
작성자분 앞 길은 막아도 된다는건가요
계속 저런식으로 돈 갚아주고 하면 집안 다 말아먹을듯 그리고
폰 가게도 본인이 안갔는데
왜 개통 해준거죠
명의도용으로 대리점이랑 다 신고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본인명의로 된 미납은 본인이 납부하셔야 합니다.
큰 일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 정리 해놓으세요.
동생분은 동생보고 알아서 하라그러고.
동생분도 살아가는 법 배워야죠. 어느쪽이든.
동생 앞길 막히기전에 당사자가 먼저 막히게 생겼는데 참아주지마요 참아줘도 한계가 있고 계속해서 참아주다보면 버릇들어요 당연한 줄 알게될 거 같아요. 그리고 소액결제 본인 아니면 못바꾸니까 0원으로 돌려놔요 ㅇㅅㅇ
가족이라고 다참을 필요는 없어요 신청자님은 동생땜에 신용점수가 바닥인데 동생 앞길 막지말라는 부모님이 너무 하신거 같아요 부모님 명의로 돌릴거 아니면 신고하겠다고 단호하게 나가셔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폰 요금 미납이지만 나중엔 더 큰 문제로 이어질수 있습니자.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초장에 버릇 잡아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님 명의의 폰이니까 그 폰은 해지하고 부모님 명의로 다시 개통하라고 하세요.
어면히 불법이니. 돈은돌려받으셔야되요 이건 정당한권리 이니까 핸드폰이개통된 내역과 돈이빠져나간내역들은캡처하시고 증거확보를하시고 돈 안나가게 막으세요. 그리고경찰에신고하세요 사문서위조나행사죄나 개인정보보호법위반이 될 수있어요. 아무리 가족이 라해도 봐주지마세요
아고, 무척 난감하고 속상하시겠어요.ㅜㅜ 남의 가족 문제에는 화를 내기도 싶고 비판하기도 쉬워요. 그러나 막상 평생 웃고 울며 함께 인생의 크고 작은 고비를 어떻게든 버텨온 가족이라면 쉽지 않은 상황이네요. 잠시 급한 마음을 멈추고 신중히, 지혜롭게 행동하시기를 조언합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도움드리자면, 가족 문제는 님이 하시는 어떤 판단 하나로 가족 전체가 악순환, 혹은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어요. 무슨 뜻이냐면 대부분의 가족들이 마음으로는 서로 사랑하기에 희생을 감내하면서 말로는 상처를 주고 받거든요.
쉬운 예로 자식이 입힌 금전적 피해를 부모가 매번 갚아주면서 욕을 바가지로 퍼붓는 상황을 떠올려 보시면 돼요. 자식은 부모에게 심한 욕을 먹었기에 부모님께 입힌 피해에 대한 부채감이 사라져요. 자기 인생에 대한 책임감과 자존감도 약해져서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 또 욕한번 먹고 해결하자, 싶은 욕구가 무의식 중에 올라와서 누구에게든 손을 벌릴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지요.ㅜㅜ
그럼, 선순환은 무얼까요? 지금까지 님이 해오신 반대로 하는 거에요. 돈을 대신 갚아주는 상황을 막되, 동생분께 격려하는 따뜻한 말을 해주는 거에요.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지친 사람들의 뇌는 좋고 새로운 방법보다는, 나쁘고 익숙한 방법을 선호하거든요.
그러나 우리 사람들은 영혼이 있는 존재여서 근본적으로 똑똑해요. ^♡^ 열받는 마음을 억지로 꾹꾹 누르면서 말로만 격려하는 소리에는 속지 않을만큼 누구나 똑똑하지요. 결론을 정리해볼게요.
동생분의 잘못으로 계속 발생하는 금전 문제를 대신 갚아주지 않아야 하는 이유(우린 가족이지만 독립된 어른이다)를 담백하게 딱 한번 전달하시고 말한 그대로 갚아주지 마셔야 합니다. 동시에 지금껏 잘못한 동생분과 부모님을 용서하시고, 서로 잘 될거라고 말해주시고, 실제로 그렇게 믿어주세요. 형제로서의 관심과 배려는 동생분께 계속 이어나가 주시고요~
화해하는 분위기가 가족 내에 형성되면, 추후 같은 일이 또 발생하지 않도록 가족들 의견을 모아서 구체적인 내용의 글로 작성해 놓는 방법도 있어요. 이 경우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강압적이지 않은 건설적인 대화와 약속이 필수입니다.
님은 지금껏 동생을 참아주고 피해를 견뎌준 정말 좋은 분이세요. 부디 이번 일을 계기로 제대로 단단하고 올바로 사랑하는, 멋진 가족분들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
저도 이런경혐이 있는데.... 신용상태가 너무나 하락하다보니 저는 부모님께 명의로 이전을 했습니다.
계속 부모님이 결제는 하시긴했는데.. 부모님도 소액결제가 50만원 넘게 나오다보니 추후에는 해지를 하셨어요!!
가족의 일이라 관여하기 난처합니다만은 폰요금 사용한것이 본인이 아니라 동생이란것이 증명된다면... 쉽게 접근하면, 민사소송과 책임분배의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책임분배쪽이 얼굴 조금 붉히고 처리하기도 쉬운일인데... 법원에 가기전에 동생과 상의하는것이 나을거에요. 법원에서는 보통 이런 경우에는 3:7이나 2:8로 볼것입니다. 본인의 관리소홀에 2~30% 책임부가... 단, 동생이 사용했다는 사실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아니라면, 본인이 독박... 나머지는 가족간의 문제...
참지 말아요 저도 아는 동생이 제 명의로 폰을 했었는데 소액을 많이 했는데 한두번을 주고 나머지 안좋어 연락했는데 준다준다하고 안좋서 제가경찰과 민사해서 승리를 했지만 아직 받은적
이 없어서 오죽하면 그동생 재산명시서랑 채무불이 행자명무를 신청할려고해요 그러니 봐주지 말아주세요
세 번이면 사고가 아니라 습관입니다. 동생 앞길 챙기다 본인 인생이 먼저 막힙니다.
법적 사실
* 친족상도례: 가족 간의 돈 문제는 처벌이 면제되는 경우가 많아 신고해도 실익이 적을 수 있습니다.
* 주민등록법 위반: 하지만 주민등록번호를 몰래 쓴 건 가족이라도 예외 없이 처벌 대상입니다. 강하게 나가려면 이 죄목을 붙잡아야 합니다.
지금 바로 할 일
* 엠세이퍼(M-Safer): 사이트 들어가서 본인 명의 휴대폰 개통부터 당장 차단하세요.
* 신용정보 조회 차단: 신용평가사(NICE, KCB)에서 조회 차단 신청하면 님 명의로 카드 발급이나 대출 시도하는 걸 원천 봉쇄할 수 있습니다.
* 공증 서류: 부모님이 갚아주신다고 할 때 말로만 하지 마세요. "다음에 또 이러면 무조건 형사 고소하고 부모님도 개입 안 한다"는 내용으로 공증 사무소 가서 문서 남기세요. 그래야 동생도 겁을 먹습니다.
바닥친 신용 점수는 부모님이 대신 복구해 주지 않습니다. 가족이라는 굴레 때문에 본인 인생을 희생하지 마세요. 지금은 스스로를 지키는 게 최우선입니다.
동생이 님의 신분증이나 결제 비밀번호를 어떤 경로로 알아내서 계속 쓰고 있나요?
아니요. 가족이라고 해서 계속 참아야 하는 수준은 이미 넘은 것 같아요.
특히 이번이 세 번째이고, 명의 개통 + 미납 + 소액결제로 신용점수까지 떨어졌다면 단순한 가족 문제만은 아닙니다.
부모님은 동생 걱정을 하시겠지만, 실제 피해와 책임은 전부 사용자님 명의로 남아요.
한 번 봐주는 건 가능해도 반복되면 결국 “또 넘어가겠지”가 됩니다.
최소한:
소액결제 차단
신규 개통 제한
통신사 비밀번호 변경 은 바로 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신고를 고민하는 것도 전혀 과한 반응은 아닙니다.
왜 참아야할까요....
부모님도 참... 누가 누구앞길을 막고있는건지 보이지도 않으신가봐요
부모님이 돈 갚아주신다 하셨으니 해결되면
바로 해지하고 가입제한걸어두세요..
동생을 아끼시나본데 부모님명의로 개통해주시면 되겠다~!
물론 동생도 문제지만 저런 동생을 감싸주는 부모님들도 문제네요.그동안 계속 저렇게 오냐오냐하니까 애가 저지경이 된듯...가족이라고 그냥 두지 마시고 법적으로 대응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가족이라고 해서 반복되는 피해까지 계속 감수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특히 지금 상황은 단순한 “철없는 실수” 수준이 아니라, 타인 명의를 사용해 휴대폰을 개통하고 소액결제로 빚까지 만든 문제라서 신용·금융 피해가 실제로 발생한 상태잖아요. 세 번째라면 더더욱 “이번만 넘어가자”로 해결될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부모님 마음도 이해는 됩니다. 자식 앞길 걱정되니까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거겠죠. 그런데 그동안 가족이라는 이유로 넘어간 결과가 지금의 반복이라면, 계속 덮어주는 게 오히려 동생에게도 도움이 안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 대신 책임져주니까 같은 행동이 반복되는 거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건, 지금 피해를 본 사람도 가족이라는 점입니다.
신용점수 떨어지고, 미납 기록 남고, 본인 명의가 위험해진 건 작성자분인데 “가족이니까 참아라”만 요구받는 건 너무 일방적이에요.
신고를 실제로 할지 말지는 결국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만, 최소한:
명의 추가 개통 차단
소액결제 차단
통신사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신청
부모님 포함해서 변제 계획 문서로 확실히 남기기
이 정도는 반드시 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가족인데 어떻게 신고하냐”보다 먼저 나와야 할 말은 동생의 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 있는 변제입니다. 그게 없이 계속 가족애만 요구하는 건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님이 신용점수 필요할때 큰일나요... 그게 가족인가요?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럼 님앞길 막는 동생은 왜 봐주나요...?
이해가 안갑니다. 관용 선처없이 갈거에요 저라면.
본인아니고개통하는거 안되게할수있어요 신분증빌려줘도 개통시켜준 거기대리점도 문제있네요 SK같은경우 고객비밀번호 설정할수있어서 그렇게하시면되고 타통신사는모르겠네요..
지금장난해요?덮어준다고 모든것이해결되는것은아니예요!!
명의를빌려준사람도잘못있겠지만!
정신차리세요!돈은당연히받고앞으로
집살때?모든면에서신불되심정신차리실래요??신불되면집도구매아니되심~
결혼에도지장있음ㅡㅡ;;;
그건 가족이 아니였다면 사기일 수 있어요
그걸 봐줘야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가족일수록 서로가 진짜 도움이 돼야할때 가장 불편하고 예의있게 도움 요청해야하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동생이 그걸 반복한다면 동생도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있는거예요
자신이 이렇게 해도 엄마 아빠 또는 다른 가족들이 쉬쉬하고 넘어간다면
동생은 변하지 않고 계속 반복될 것 같아요
아녀 줘패야죠 좀 맞아야 말을 들을것 같습니다 아랫사람이라고 가족이라고 덮어주고 봐주다가 다른데서 큰범죄 저지르면 어떡하나요 저도 서른둘인데 이십대 초반까지 잘못하면 누나한테 줘터지며 자랐더니 멋진 서른둘이 됐습니다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본인 명의를 도용한 요금 미납 문제를 무조건 참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명의 도용은 엄연한 범죄 행위이며, 이를 방치할 경우 사용자 본인에게 심각한 금융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황 해결을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과 대응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피해
신용 점수 하락: 통신 요금 연체는 신용 정보 회사로 기록이 넘어가 신용 점수에 직접적인 타격을 줍니다.
금융 거래 제한: 신용 불량 상태가 되면 향후 대출, 신용카드 발급, 심지어 본인 명의의 새로운 휴대폰 개통도 불가능해집니다.
채권 추심: 미납금이 커질 경우 채권 추심 기관을 통해 독촉을 받게 되며, 법적 절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단계별 대응 방안
1단계: 동생과 직접 해결
가장 먼저 동생에게 즉시 미납금을 납부하거나, 본인 명의로 번호를 변경(명의 변경)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세요.
언제까지 해결할 것인지 명확한 기한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단계: 통신사 '명의 도용' 신고
동생이 해결 의지가 없다면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나 지점을 방문하여 명의 도용 신고를 해야 합니다.
도용 사실이 인정되면 본인의 납부 의무가 면제될 수 있지만, 이 과정에서 수사 기관의 신고 접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단계: 법적 대응 (최후의 수단)
명의 도용은 '사문서 위조 및 행사', '사기' 등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가족 간에도 이런 범죄는 성립하지만, 실제 고소 여부는 가족 관계를 고려해 신중히 판단하시되 권리 구제가 우선임을 기억하세요.
3. 추가 피해 방지 조치 (필수)
더 이상의 명의 도용을 막기 위해 아래 서비스를 즉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엠세이퍼(M-Safer) 가입은
본인 몰래 휴대폰이 개통되는 것을 차단해주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가입제한 서비스'를 설정하세요.
명의도용 확인은
현재 내 명의로 가입된 통신 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하고 차단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의 경제적 신용을 지키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동생에게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시키고, 책임지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동생을 돕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제 동생도 내명의로 소액결제받고 미납하고 그래서 손해 보더라도 해지 했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아닌건 아니 더라구요. 돈을 쉽게 생각하고 가족이 희생하는걸 당연하게 생각 하더라구요. 20년 넘게 안변해요.
가족이라고 모든걸 참아주시면 안됩니다
본인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된다면 미래에는 더 큰 피해가 올수 있으니 대화를 깊게 나누거나 그게 되지 않는다면 부모님 혹은 큰 어른과 대화가 필요할것같습니다
더 이상은 참지 마세요. 아무리 동생 이라고 해도 본인 명의로 핸드폰 개통이나 통장 개설은 불법 입니다.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 하고 참아야 한다면 동생을 붙잡고 마지막으로 경고 하세요 이번이 마지막이고 다시 한번 이런 일이 있게 되면 바로 신고 한다고 각서를 쓰라고 하세요. 아무리 동생 이지만 이제는 가족 이라는 한계를 넘어선 행동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