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얼음이 물보다 부피가 크기 때문입니다.
액체인 물이 온도가 낮아져서 고체인 얼음이 되면 부피가 늘어나게 되면서 물에 뜰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물분자 사이의 결합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액체의 경우는 고체 상태가 되면 오히려 부피가 줄어들고 무게가 무거워지기 마련 입니다. 하지만 물의 경우 영상4도까지는 가장 무거운 상태가 되지만 이후 온도에서는 부피가 증가하여 무게가 가벼워지게 됩니다.
이는 물분자가 온도가 낮아지면서 충분히 가까워지게 되면 수소결합에 의해 육각형 구조를 만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구조가 되면서 안정화되기 때문에 구조 사이에 공간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피는 늘어나지만 밀도는 감소하면서 물위에 뜰 수 있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