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 정의와 사용처 및 사용방법

스테이블 코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떻게어디에서 사용되어지는가? 일반인이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같은 실제 화폐 가치에 연동되도록 만든 가상자산으로, 대표적으로 USDT·USDC처럼 1코인이 1달러 근처 가격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코인을 말합니다.

    보통은 발행사가 실제 달러·국채 같은 준비자산을 보관하거나 알고리즘 방식으로 가격을 유지하려고 만들며,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거래 중간 통화처럼 사용되거나 해외송금·디파이·결제·달러 대체 저장 수단 용도로 많이 활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스테이블 코인은 기존 화폐 가치와 연동된 코인입니다

    • 즉 우리가 1만원 화폐를 제시하는 대신 1코인을 제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이는 앞으로 글로벌적으로 굳이 종이 화폐를 찍을 이유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나 원화와 같은 법정화폐와 1:1로 고정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 입니다.

    실제로 발행사가 실제 은행에 10억 달러를 예치하고, 그만큼의 코인을 발행하는 구조 입니다.

    사용처는 주료, 거래소의 기축 통화나 해외 송금 및 결제, 이자 수익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법정화폐와 1대1로 가치가 연동된 암호화폐입니다. 비트코인처럼 가격이 오르내리지 않고 1달러짜리 스테이블코인은 항상 1달러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됩니다. 대표적으로 테더(USDT), USD코인(USDC)이 있으며, 발생사가 실제 달러 보유하고 그만큼 코인을 발행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사용처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해외 송금으로 은행보다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고 빠릅니다. 둘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등을 사고팔 때 중간 결제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셋째 디파이 플랫폼에서 예금처럼 맡기고 이자를 받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일반인이 사용하려면 업비트, 빗썸 같은 국내 거래소나 바이낸스 같은 해외 거래소에 가입해 원화로 USDT를 구매하면 됩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정비 중이므로 최신 법령을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스테이블 코인 정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이란 미국의 법정 화폐인 달러화 등의

    특정 자산에 가치가 고정되는 것으로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를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같은 법정화폐나 특정 자산의 가치에 1:1로 고정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가상자산입니다. 발행 및 생성 방식은 발행사가 금고에 실제 달러나 국채를 담보로 쌓아두고 그만큼 코인을 발행하는 법정화폐 담보형, 다른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발행하는 가상자산 담보형, 알고리즘으로 공급량을 조절하는 알고리즘형 등이 있습니다. 주요 사용처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등을 사고파는 기본 결제 수단으로 쓰이며 해외 송금 시 수수료를 아끼는 해외 결제망이나 탈중앙화 금융 생태계에서 이자 수익을 얻는 예치 자산으로 활용됩니다. 일반인의 사용방법은 업비트, 빗썸 등 국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 가입하여 원화로 리플이나 트론 등을 매수한 뒤 이를 해외 거래소나 개인 지갑으로 전송하여 USDT, USDC 등의 스테이블 코인으로 교환해서 사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