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야가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 같은 경우 2017년의 예를 들어 추미애 박범계의
발언도 있고 하니 국무총리에게 권한이 없다는 입장이고 야당 같은 경우는 하루 빨리 3명 추가해야
가결의 가능성이 커지기도 하지요. 사실 여야 모두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는 것 같구요
대립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저는 국무총리가 지금 제일 살맛이 안 날 것이라고 봅니다
일단 헌법재판관 임명과 거부권행사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하는데 임시 국무회의에서
결정나리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