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올 들어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했습니다만 지방은 예외입니다. 세종시에서 3년전인 2021년 초 당시 6억4000만원에 구입한 아파트 전용 59㎡는 최근 2억9500만원에 거래라니요
올 들어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했습니다만 지방은 예외입니다. 한동안 전국에서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세종자치시마저 주택경기 한파를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리는 내렸다지만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오히려 인상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종시 고운동 ‘가락6단지프라디움(887가구, 2015년 입주)’ 전용 59㎡는 최근 2억9500만원에 실거래됐다고 합니다.. 3년전인 2021년 초 당시 6억4000만원에 주인을 찾았지만 어느새 반 토막나면서 3억원 선이 무너졌답니다. 그때 영끌로 산 대출금 3억원을 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일도 있을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