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에는 몸이 체온 유지 하려고 열을 더 만들어내서 칼로리 소모가 더 커집니다. 특히 야외 활동 하시면 에너지 소비가 더 늘어나고요. 실내에서 활동하거나 옷을 따뜻하게 입었을때는 크게 차이 없을것 같습니다. 얼마만큼 움직이냐가 칼로리 소비가 달라지는데 추운곳이면 칼로리 소모가 조금은 더 있을 수 있어도 오히려 부상에 위험이 있을것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운동하면 평소 보다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더 사용하기 때문에 허기지고 기운 없는게 맞습니다. 추운 환경에서는 몸이 체온을 36~37도 정도 유지하려고 하며 이 과정에서 근육의 미세한 떨림이나 갈색지방 활성화 과정을 거치며 같은 운동이라도 체감 강도가 높아지며 체온이 내려가며 혈관 수축되어 피로감이 상승하게 됩니다. 실제 일상적인 날씨에 비해 추운 환경은 기초대사량이 약 10% 이상 증가하며 개인 체질에 따라 20% 에너지 소모가 많아 허기짐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말씀하신 대로 추운 날 같은 경우에는 운동 효과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칼로리 소모 같은 것도 더 적게 되고 아무래도 땀 배출이 더 되지 않기 때문에 너무 추울 때 운동하는 거는 저는 그렇게 좋지 않다고 봐요 오히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라든지 헬스클럽 같은데 가셔서 어느 정도 근력 운동해 주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