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생긴바다사자102입니다.
기준은 모두가 다르지만 제 경험으로는 직장에서 일의 보람을 느끼고 목표를 달성 하는 등 자신이 성장하여 주변에도 인정받으면 맞는 회사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업무 외에 회사 분위기나 함께 일하는 분들과의 화합도 중요하고, 나는 열심히 하는데도 잘 안되는 부분, 못하는 부분들을 일하다 보면 알게 되더라구요. 그와 동시에 일에 능숙해지고, 인정 받다보면 좀 더 높은 연봉으로 협상을 원하거나 이직을 희망하기도 합니다.
또한 원하는 직장이 아니더라도 다니다보면, 다른 곳으로 이직해서도 일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 많이 배우게 되니 최소 1년은 다녀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