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강아지도 나가면 풀을 그렇게 뜯어먹더라고요ㅠㅠ 말려도 어떻게든 먹고 보더군요...ㅋㅋㅋㅋ 최대한 못 먹게 하는 것이 좋지만 항상 심장사상충이나 구충제 같은 것을 잘 챙겨주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희 집 강아지는 올해 11살인데도 큰 문제 없이(자잘한 아픔은 있지만요ㅠㅠ) 건강하니까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그리고 산책은 매일 나가주시는게 좋아요 꼭 공원이나 산책로에 가서 걸어야지만 강아지 산책이 아니니까요! 집 주변이라도 가볍게 3~40분만 돌아도 강아지들은 좋아해요 물론 저희도 가끔은 경우는 차 타고 가서 다른 곳을 구경 시켜주긴 하지만...
(저도 집 주변이 잘 되어있지 않고 인도 차도 구분 없는 주택가나 그냥 별 거 없는 인도만 있습니다요. 그래도 강아지들 산책 많이 나와요)
아무튼 강아지와 함께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