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번 GS25 공화춘 도적자 사건과 관련된 문의
GS25 편의점 이벤트로 짜장라면인 공화춘이 50% 할인 이벤트와
1+1 이벤트가 동시에 적용되어 거의 무료로 구매가 가능하였는데요.
때문에 원래는 이벤트 기간이 4월 1달간 진행되려고 하였으나,
4월 2일 오전에 조기종료되었습니다.
GS25 이벤트 기획팀의 실수로 인해 벌어진 이 사건에서
편의점 측에 손해가 간다는걸 알면서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오류를 이용하여 갖은 노력을 다해 이익을 편취하였다고 하면서
범죄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정말로 이벤트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가 법적인 책임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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