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못 하는 사람도 있는데 노래로 평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공평하고 없어져야 할 교육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악기를 연주하는 것은 얼마든지 연습으로 되지만 노래는 선천적으로 타고나야 가능한 것이기에 가창평가는 솔직히 학생이 선택에 맡겨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말 싫으시다면 선생님께 한번 건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때도 노래를 정말 하고 싶지 않거나 목이 아픈 친구는 다른 악기로 대체해도 괜찮다라고 하셨었거든요 이 부분은 선생님이 융통성 있게 변경하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