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월세세입자인데 집주인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긴글입니다 제발요,..
23년12월중순 이사했구 반지하 투룸입니다 입주후 얼마안되서 욕실문쪽이랑 욕실과 붙어있는 방 천장쪽에 벽지에 곰팡이가 피어서 집주인이랑 연락햇더니 와서 보시고는 저보고 환기안시키고 관리를 잘못해서그렇다 우리집은 여태 이렇게곰팡이 핀적없고 전 세입자도 이런일은 없엇다면서 여기동네사람들 누구 이사오고 이사나가고하면 한번씩 다둘러보고 가는데 집 너무깨끗하다고햇다 면서 제탓으로 넘기셨어요 할머니뻘이라 그냥 화나도 참고 좋게 얘기해보려고햇는데 그냥 말을 잘라버리시구 본인얘기만하시고 제가 입주하면서 따뜻한물이 안나와서 말씀드렷더니 전세입자분이 본인전화를 안받으신다며 제게 번호주셔서 결례를 무릎쓰고 연락드린적이 잇어서 다시한번 너무 죄송하다며 살면서 곰팡이 없으셧는지 여쭤밧더니 그분사실때도 잇었대요 집주인분이 저한테는 90년대부터 이집살면서 일절 이런적은처음이고 전세입자는 제습기도 일년내내 틀길래 전기세얼마나오냐물엇더니 만얼마나오더라하면서 제습기를 사라고그러시고 저희 엄마도 오셔서 집주인이랑 얘기하셧는데 똑같은얘기를계속하시고 계속말끊으셔서 저희엄마도 말끊으시고 말씀하시고 몇번을 그리햇네요..저 입주전 3개월정도 공실이엿고 전기세 가스비 내역서보니까 저 입주전 3개월정도 공실이엿고 가스전기 하나도 안돌리셧더라구요 입주후 청소하고 정리하느냐고 창문이고 다 열어놓고 환기하고 보일러떼고 잘때만 창문닫고 솔직히 저희 친척분들이 인테리어도하시고 미장도하시고 주변에 전문가들이 많으신데 물어보니 반지하는어쩔수없다면서 집자체가문제라고 말씀하시던데 자꾸 제탓으로 몰아가시니....욕실수도도 물이자꾸세서 말씀드렷더니 고쳐주신다고하셧는데 저 없을때밖에 기사님이 시간이 안되신다해서 비밀번호도알려드렷는데 도어락문제인지 일하는데 몇번이고 전화하셔서는 비밀번호가틀리다하시고 결국 저 퇴근하구 수도교체하면서 비밀번호 알려주기싫어서 잘못알려준거아니냐 뭐라하시길래 보여드리고 본인들이 잘못누르셔서 못들어가신건데 왜나한테뭐라하시냐 햇더니 아우아깐안되던데 하셧구요 내내 비밀번호공유하라면서 다른집이든 뭐든 집에 문제생기면 집집마다 연결되잇는거라서 다 확인해야한다면서 비상시에 제가 없으면 들어가봐야한다고 공유하라고 계속말씀하시고 저도 그건 안된다고하고 저희엄마도 오셔서는 그건안된다고하셧는데 집주인은 세입자를 지켜야할의무가 잇다면서 계속 공유하라고하셧는데 안된다고 고집부리고 공유안하고있구요...집 대문도 저 혼자쓰는거에요 대문열면 진짜 바로 저희집현관잇는데 대문과현관사이에 계단 한칸두고 신발벗고 들어오고 그냥 완전 개인대문이거든요? 택배오고 우편오고 하면 자꾸 대문열어서 넣어두시고 하시길래 불편하다고 안그러셧음좋겟다하니까 다좋은마음에서그러는거다 누가훔쳐가면어떡하냐 하셔서 괜찮다고 하지않으셧음좋겟다해서 지금은 그건안하시구요 10월?달쯤에는 부동산전화와서 집좀봐도되겟냐고 곰팡이가 얼마나 심하길래 집주인이 자꾸와서 세입자가려받으라느니 보증금돌려줄테니 내보내라느니 하시냐길래 오셔라 햇더니 약속시간에 안오시고 몇시간지나서 연락오셔서는 가도되겟냐해서 안오시길래 밥먹고잇다니까 어떻게 잠깐 안되겟냐고해서 오셔라 해서 오셧는데 저는 부동산에서만 오시는줄알앗는데 집주인분 같이오셧길래 이건말씀없으시지않앗냐 햇더니 죄송해요 어떻게안될까요 부탁하셔서 들어오시게했어요 그 부동산 저는 사장님이랑 통화햇는데 사장님따님이오셧구요 모녀지간끼리부동산운영하시는데 통화하신분이 안오실거면 미리 말씀해주셧어야되는게 맞지않나싶은데 저로써는 뭐 따님이 제또래라.. 들어오셔서 보시고 저 이추운날에 선풍기틀고산다고 욕실말린다고 제습기까지 삿다고 보여드렷구요 그 전부터 집주인분이 버릇처럼 어깨쪽에 손올리시고 터치하면서 내가 딸같아서 그래 하시면서 또 똑같은말씀하시길래 몸에손대진마셔라 햇네요 나가시면서 부동산따님께 꿍얼꿍얼 비밀번호공유안한다느니말하셔서 그분이 요즘사람들한테는 그게 큰문제로받아들여진다하니 아그래? 그러시면서 나가셧어요...그러고 12월들어서 부동산에서 연락왓네요 손님왓는데 집좀볼수잇겟냐고? 글서 뭔소리냐 나는 이사한다는말이없엇다 하니 집주인이 매일와서 힘들게한다며 5월쯤 이사가능하냐고물어보시고...계약기간한참남앗다고 이사할때되면알아서말씀드린다햇더니 집주인이고 저고 다들이상하시다하시고..저희엄마랑 통화하셔서는 말씀나누시다 부동산사장님이 소리지르고 일방적으로 전화끊으셧구요 몇일후 집주인전화와서는 잇는기간잘지내자하시면서 본인이 곰팡이때문에 잠을못잔다며 이사나갈때 집보여주는거에 협조해라하시고 저랑 저희엄마가 본인한테 욕하고소리지르니 무슨말은못하겟다하시는데 저희는 일절 그런적없구요.. 한번은 방에 불켜져잇는거보고 창문두들기면서 집보고싶다고하시고 이번엔 또 욕실서 볼일보고잇는데 욕실창문두들기면서 부르시고... 반응없으니 대물열어제끼고 현관두들기시고...이게맞나요... 자취10년넘게하면서 이런적은처음이네요..여태 이사하면서 집 깨끗하게써줘서 고맙다고 이사안가면안되냐고 그런말만들엇는데...법적이든뭐든 방법이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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