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권리분석을 제대로하고 잘 낙찰 받으면 부동산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요즘은 경매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서 입찰자도 많고 낙찰가도 높아지고 있어서 큰 차익을 거두기는 쉽지 않습니다.
경매는 개인 사정에 맞추어 책이나 학원, 인강수업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중에서 선택하여 학습하시면 됩니다. 법원경매정보 사이트, 두인경매, 경매마당, e옥션 등의 경매 사이트에서 무료로 경매정보를 확인하며 학습에 활용할 수도 있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매는 인터넷으로 운영되므로 학습 및 입찰준비에 참조를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경매 참여 전에 사설 경매사이트(지지옥션, 옥션원, 스피드옥션, 미스고부동산, 탱크옥션 등)에 유료 회원가입을 하시면 물권분석과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고 가상 투자를 통한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이후 실제 입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익숙해 지기 전에는 돈이 좀 들더라도 잘 배워놓는게 장기적으로 볼 때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