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사무실 이전한다는데 집에서 너무 멀어져요

저는 서울 북부에 거주중이고 회사는 시청역입니다

그런데 회사가 경기도 안산으로 이전한다고 하는데 어찌할지 고민이네요

예상시간 찍어봤더니 왕복 다섯시간 나와여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취를 하면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출퇴근 시간이 그 정도라면 심사숙고해야겠군요. 회사 내에는 질문자 님과 같은 처지의 동료들이 몇 분이나 되는 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회사에서는 이전에 따른 여러 분야의 대책을 마련 중일 겁니다. 특히 회시 가동 주체인 회사원들에 대한 대책도 알아보고 대응해 나가야할듯합니다. 질문자 님과 같은 처지의 분들끼리 의견을 모아 회사에 필요사항을 요청할 수도 있겠구요.

    다양한 검토를 통해 다른 회사로 이적하느냐 아니면 사원 복지 지원을 받아 현재의 회사에 남아있느냐에 대한 최선의 선택을 해야겠어요.신중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 왕복 5시간 정도의 거리라면 회사 근처에 숙소를 구하시거나 이직도 고려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또한 왕복 3시간이 넘은 곳으로 발령이나 이전시에는 자진퇴사라고 하더라도 실업급여 대상도 되기 때문에 고용보험공단에도 실업급여 여부를 알아보시구요.

  • 일단 편도 40키로 이상? 한시간 반 이상이면 실업급여 대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업급여받으면서 이직도 한번 고려해보는것이 어떨까 싶네여

  • 예상치 못하게 회사가 옮기는 경우 회사원은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현재 다니시고 있는 회사가 꾸준히 다니셔야 할 회사라면 출퇴근 시간에 시간을 빼앗기지 마시고, 이사를 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다니는 회사가 멀리 이전을 한다면 출퇴근 하기가 힘이든다면 이직을 하던지 아니면 거주지를 이사를 하던지 본인이

    판단을 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 회사 사무실이전으로 인하여 출퇴근 시간이 왕복 5시간이 소요된다고하면

    회사의 비전이나 앞으로 회사내에서 질문자님의 위치나 여러가지를 고려하셔서

    회사를 계속 다니실지 여부를 먼저 결정하시고, 다시닌다면 이사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만약에 퇴사를 하신다면 왕복 출퇴근시간이 3시간이 넘는다면 퇴사시 실업급여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무릎아파어깨아파입니다

    회사가 이전하여 멀어지게되면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월세 지원이 될수있게 협의를 보는것이 좋겠어요

  • 왕복 5시간은 지나치게 오래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곧 돈이고 삶의질과도 연관이 깊습니다.회사 근처에 숙소를 얻거나 이직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현명해 보입니다.

  • 음.. 그건 알아서 판단을 하셔야 될 문제 아닌가요...

    질문과 답변으로는 한계가 있어 보이네요

    집을 옮기시던지 회사를 옮기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