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코인 선물거래는 숏보다 롱이 항상 많나요?

코인 선물거래를 하며 느낀게 있는데...언제나 숏보다는 롱이 더 많더라구요

왜 그런 걸까요?

롱과 숏 비슷하게 있어야 할것같은데 항상 롱이 더 많은게 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경제 전문가 님들이 꼭 알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코인 선물의 경우에도 코인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기대때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 가져간다 롱, 단기적으로만 가져가고 처리한다 숏으로 봣을떄 항상 누구나 물건을 구매하면 그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로 투자를 하지요. 현물 인버스에 대한 투자를 잘하지 않는 것 처럼, 이러한 마인드는 결국 사면 오를 것이라는 기대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코인은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투자자들이 본능적으로 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선물판 보시면 롱이 훨씬 많다는 말 자주 나오죠. 이유를 따져보면 단순합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코인은 장기적으로 오른다고 믿고 들어오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롱에 더 끌립니다. 숏은 뭔가 부정적으로 보는 느낌도 있어서 심리적으로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일반 투자자들은 단기 하락을 맞추는 것보다 그냥 오를 거라 생각하고 버티는 쪽이 훨씬 편합니다. 또 거래소에서도 롱 포지션 위주로 마케팅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어요. 결국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심리랑 문화가 롱 쪽으로 기울어 있어서 그런 결과가 반복되는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 투자자 심리상 오를 것이다라는 기대심리가 롱포지션을 선호하게 만듭니다.

    시장 상승장이 많아지는 구조도 롱이 상대적으로 많게 보이게 합니다.

    또한 숏은 리스크가 커서 심리적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선물 거래라고 해서 항상 롱이 숏 보다 많지는 않습니다. 거래소마다, 코인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코인별 선물 포지션 비중을 살펴본 결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롱 포지션이, 리플(XRP)과 솔라나는 숏 포지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시장에서 시총이 가장 크고 근본 코인인 비트코인이 선물시장에서의 거래량도 막강하죠

    비트코인은 최근 몇년간 기간조정 거치면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정배가 롱이고 역배가 숏인게 기본 선물투자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 시장은 지속적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코인이 오른다는 믿음을 가지고 상승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으로 롱이 더 많은 입장입니다.

    대부분 현물 투자이기 때뭉네 롱이 많은 요인이기도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황마다 다릅니다 최근 추세에선 롱이 더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6월부터 지금까찌 강세장이기 때문입니다 즉 추세가 강세장일때는 숏보다 롱이더 많은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120일선이 무너지면서 하락이 강할때는 롱보다 숏이 더많습니다 즉 항상 숏보다 롱이더 많은건 최근 추세에서만 봐서 그런것이며 이는 그냥 기본적으로 상승추세냐 하락추세냐 일때 강세장이면 롱이 더많은것이고 하락장추세일때 숏이 더 많은게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지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선물포지션이 롱이 많은이유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사람은 희망을 가지기를 좋아하는 심리에서 주식이든 코인이든 오르는 쪽에 더 치우치는 심리적인 이유가 크다고 봅니다.이런 점을 세력은 간파하고 개인은.간과하는게 시장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인 선물 거래소에선 숏보다 롱이 많은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투자자들의 투심이 내려가는 것에 베팅하기 보다는

    시장이 상승할 것을 기대하면서 투자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