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만 주변 사람이나 친구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저는 중학생입니다. 사교성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듣고 친구도 많다보니 자주 친구와 노는데 자꾸만 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장난으로 쳤어도 아프진 않을까 사과할까 하는 생각이 들고 친구가 사줄 때 마다 나는 해줄 수 있는 게 많이 없는데 왜 자꾸 이렇게 해주지 라며 고마우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굳이 말로 꺼내는 건 괜한 것 같아서 말은 안 하지만 자꾸만 친구나 주변 사람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실수로 부딫힌거나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내리는 사소한 것으로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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