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선도지구 선정 평가 기준은 주민동의율 (50%: 10점, 95%이상:60점, 사잇값은 동의율 1%당 약 1.11점으로 직선보간) 60점,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주차대수, 소방활동 불편성, 평균 건령, 엘리베이터 유무, 복도식, PC공법 구조) 6점,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건축계획, 이주대책 지원 여부, 구역 정형화, 소규모 단지 결합, 장수명 주택 인증, 공공기여 추가 제공) 15점, 정비사업 추진의 파급효과(통합정비 참여 주택단지수, 통합정비 참여 세대수) 19점, 사업의 실현가능성 +2점 등으로 구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