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틀만 갖추었다고 해서 국가로 인정 받는 것은 아닙니다...국제정치는 야생입니다. 역사적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공존하는 땅은 팔레스타인 땅이였으나, 유대인들이 영국의 도움으로 일부 땅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스라엘이 건국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엔 보시다시피 여러 중동 전쟁이 발발하였지만, 이스라엘, 즉, 유대인들이 거의 승리하다시피 했죠. (이집트도 전쟁 당시 시나이 반도를 이스라엘에 빼앗겼다가 협정으로 겨우 되찾았습니다.) 타국도 그런데, 이스라엘과 분쟁 중인 팔레스타인은 어떻겠습니까...국가도 힘이 있어야 유지가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