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을 그린벨트라고도 하는데, 수도권과 부산 등 일부 대도시 근교 일대에 설정이되어 있으며, 개발로인해 도시가 무분별하게 팽창하고 환경이 손상되는 것을 막기위해 건축물의 신축, 증축, 용도변경, 토지 형질변경 등의 행위가 제한 되어있습니다. 주로 도시 외곽에 완충지대로서 자리하여 도시민의 생활환경을 보호해주는데, 그린벨트를 해제 하더라도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이 있습니다. 일단 서울 강북의 그린벨트는 산악지역이라 효과가 떨어지니 강남쪽을 개발해야 하는데 강남쪽 개발물량만으로 집값을 잡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입니다.
그린벨트는 개발제한구역이라고도 불리는데요 관련 법률에 따라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과 도시민에게 건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정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러한 그린벨트는 현재까지 보통 해제되지 않고 유지가 되어 왔는데 최근 서울시와 국토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정책에 의하여 그린벨트 해제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린벨트가 해제된다고 해서 집값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기 보다 주택공급을 위하여 그린벨트 해제지역에 주택을 지어 공급하므로 집값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