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찰흑미쌀은 일반 백미 현미와 달리 품종 자체는 다르고, 쌀껍질에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해서 항산화 성분이 특징이 되겠습니다.
백미는 도정 과정에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많이 손실되니 주로 탄수화물 위주인 반면에 현미는 껍질과 배아가 살아 있다보니 섬유소, 비타민B, 마그네슘, 철분이 풍부합니다.
찰흑미쌀은 현미와 비슷하게 껍질층을 유지하면서 색소로 인해 항산화력이 더 높고 혈당 상승을 완만히 하는 식이섬유와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서 항산화력은 더 높고 혈당 상승을 완만히 하는 식이섬유,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서 면역력, 혈관 건강에 유익하답니다.
하지만 찰 성분으로 인해서 소화가 잘되지만 과다 섭취에 탄수화물 과잉이 될 수 있으니, 일반적인 곡류 권장량처럼 하루 1~2공기 분량인(150~200g 조리 전 기준)을 적정선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백미보다는 현미, 찰흑미쌀이 영양상 이점이 크고 다양하게 섞어 드신는 것이 균형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