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 3대 대작들이 우선 떠오르겠습니다. 저술 및 시대의 순으로,
War and Peace / Anna Karenina / Resurrection..이 되겠습니다!!
이 중 역시 압권은 나폴레옹과의 대전쟁의 과정을 역사와 인간의 극적 서사문으로 엮어낸 War and Peace이겠습니다.
특히 원문은 상당량의 프랑스어가 나오면서, 러시아어문학이라기보다 진정한 Multi Language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1장의 최초 1페이지가 거의 반이상이 프랑스어로 시작하여 차지하는 것은 정말 놀라운일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체가 작품의 어떤 주제나 배경과도 Linking되어있다는 정말 섬세한 구성이라고 하겠습니다..)
특히 BBC에 의해 2000년대 이후 제작되었던 미니시리즈도 상당히 인상적이고 흥미롭게 원작을 재현한 바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