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요.

직장에서 작은 실수를 하면 며칠씩 곱씹으면서 자책을 하게 됩니다.

주변에서는 대수롭지 않다고 하지만 저는 쉽게 벗어나지 못합니다. 개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일단 오픈톡 같은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와

    만남으로 나를 모르니까 자신감있는 행동과

    대화를 이어나가 보시고 회사나 주변 친구들에게

    하는 연습이라 생각하시면 좋을듯해요

  • 다른사람은 모르지만 본인은 안다는 말이있죠. 다른사람은 신경쓰지 않지만 본인이 신경쓰는 건 좋은 성격이라고 생각해요. 남에게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해도 그걸 모르거나 알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들이 요즘 선생님은 좋은 마음을 가지신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너무 실수나 잘못을 생각하지마세요. 실수나 잘못하면 다시 수습하면되니까요. 실수나 잘못을 안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걸 책임지느냐 안 하느냐 차이죠. 선생님은 충분히 책임지실 분으로 보이네요

  • 소심함과 자기 비판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실수를 했을 때 '실수했다'는 사실만 기록하고 감정적 평가는 따로 적지 않습니다. 작은 성공의 경험을 쌓기 위해 부담없는 일부터 시도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키웁니다. 호흡과 명상, 짧은 사책 등으로 생각이 반복되는 것을 멈추는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