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 kg이나 빼셨다니. 저는 감히 명함도 못 내밀겠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공유드립니다.
작년에 한 7 kg 정도 뺐습니다.
먹고 싶은 것은 다 먹었으나, 저도 유산소만 했습니다.
확실히 잘 빠지는 순간은 공복이었습니다.
공복에 유산소를 하면 이상하게 달리기 효율도 증가했지만 살도 잘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보통은 저녁에 유산소를 했습니다.
퇴근하고 배가 고프면 밥을 정말 소량먹고 유산소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살이 빠지더라고요.
어떤 분은 새벽에 유산소를 해서 20 kg 정도 빠진 것을 봤습니다.
어느 정도는 공복의 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