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도 세자 는 영조의 아들입니다. 영조의 명령으로 뒤주(쌀통)에 갖혀 8일 동안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먹을 음식과 물도 주지 않았다고 하지요. 사도세자 죽은 이유로 당쟁 이라고 많이 예기 합니다. 물론 당쟁의 요소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아버지 영조와 아들 사도세자 의 갈등이 극심해서입니다. 공부 보다는 무예에 관심이 많던 사도 세자를 영조는 마음에 안 들어 했고 그러다 보니 영조는 점점 사도 세자를 미워 하게 되었고 오해의 골이 깊어져서 결국 아들을 죽이게 만들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