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내가 대학생 시절, 공단에서 알바했을때, 포항공대 출신들이 있었어요.
내가 10번 봐서 겨우 이해했던 기술관련 서적이 있었어요.
그들 중에는 한두번 만에 중요한 핵심만 골라내서 마스터한 케이스가 있는 반면에
내가 10번 보는 시간에 20번을 완독한 케이스가 있었어요.
방법은 다르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보고 진짜 경이롭더군요.
포항공대 출신들이 그럴정도인데, SKY출신들도 마찬가지겠죠.
공부를 주어진 시간내에 어떻게 요령있게 최적화하는 것으로 봐선, 후천적으로 극복 가능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