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출퇴근길에 시간이 좀 아까운데 자기계발에 잘 쓰는 방법이 있을런지요?
출퇴근 시간이 왕복 1시간 40분 정도라면 꽤 큰 시간인데 그냥 보내기엔 뭔가 아깝더라고요. 하지만 피곤한 상태에서 공부나 긴 독서는 뭔가 부담스럽고 이게 의지로만 이어가기에는 오래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오디오북이라던가 팟캐스트, 어학 어플 등을 이용해봤지만 꾸준하게 이어가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출퇴근길에 무리없이 할 수 있으면서도 유익한 활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가벼운 정보 콘텐츠 듣기, 오늘 업무 계획 정리, 간단한 메모 습관 들이기 등이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