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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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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활동으로 작은 성취감을 느껴도 괜찮을까요?

리뷰어 활동을 하면서 소소하게나마 성취감을 느끼는 게... 너무 과한 걸까요? 제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솔직하고 꼼꼼하게 리뷰를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제 리뷰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댓글을 보면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거든요... 이런 작은 성취감들이 저를 더 열심히 활동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좋아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괜히 우쭐해지는 건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 그냥 취미 활동으로 즐기는 건데 너무 의미를 부여하는 걸까요? 다른 분들은 리뷰어 활동을 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활동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저처럼 소소한 성취감을 느끼는 게 괜찮은 건지, 아니면 좀 더 객관적으로 자신을 평가해야 하는 건지 알려주세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리뷰어 활동에서 느끼는 소소한 성취감은 충분히 값지고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진심을 담아 남긴 리쥬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다면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긴 하죠.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그 기쁨늘 스스로에게 선물처럼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그러나 무언가 대가를 받고 쓰는 활동이라면 그냥 성취감 느끼지 마세요.

    아니라곤 하지마 결국 업체의 입맛에 맞게 쓰기 째문에 다른 소비자들에게 피해만 되는 것이니까요.

  • 리뷰어 활동으로 작은성취감 느끼셔도 됩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렇지만 평가를 써주고 다른사람에게 객관적 사실을 전달하는것은 바람직 합니다.

  • 리뷰를 어덯게 다느냐에 따라

    점주에 입장에서는 가계에 영향이 큽니다

    가급적 정말나쁘지 않게 잘 써준다면 성취감도 크지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