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리뷰어 활동으로 작은 성취감을 느껴도 괜찮을까요?
리뷰어 활동을 하면서 소소하게나마 성취감을 느끼는 게... 너무 과한 걸까요? 제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솔직하고 꼼꼼하게 리뷰를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제 리뷰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댓글을 보면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거든요... 이런 작은 성취감들이 저를 더 열심히 활동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좋아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괜히 우쭐해지는 건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 그냥 취미 활동으로 즐기는 건데 너무 의미를 부여하는 걸까요? 다른 분들은 리뷰어 활동을 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활동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저처럼 소소한 성취감을 느끼는 게 괜찮은 건지, 아니면 좀 더 객관적으로 자신을 평가해야 하는 건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