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매매한 집에 들어온 사람이 집 문제로 매일 찾아옵니다.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현재 강원도에 거주중이신데 1년 전쯤에 농지와 전에 사시던 집을 파시고
바로 옆에 조그마한 땅에 주택을 지어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전에 살던 집에 들어오신 분이
저희 할머니댁에 매일 찾아오셔서 집에 대한 불만을 계속 늘여놓으십니다. (정화조가 작게 파져 있다는 등등..)
어제는 저희 할머니 댁에 찾아오셔서 욕설까지 하셨다고 하시네요.. 저희 할머니께서는 그 일로 잠도 잘 못주무셨다고 하시네요..
그렇게까지 촌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엔 경찰분들도 안 계시고 저도 다 불안해서... 해결할 도리가 떠오르지가 않네요.
집 주변에 울타리를 치고 강제로 넘어오면 주거침입으로 신고하는 방법도 있다고는 하는데.. 이게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