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예전보다 충동이 드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제목에 있는 충동이란 가벼운 충동이아니라
소비충동,자해충동, 말을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말을 내뱉는 행동들이나 뭔가 마음한켠에
‘내가 말한건 그런 의미가 아니였는데..’ 라는
억울한 마음이 크게 자리잡아있고
갑작스럽게 내가 죽어도 겁이안날것같은
복잡한 마음들이 자리 잡아있습니다.
연인과도 자주 싸우는 원인중에 하나도
제가 말하는 것에 연인이 서운함을 느낍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머리도 자꾸 빠지고
미용실에서는 50원탈모가 진행되었다고
500원크기로 커지기전에 관리해야한다고하네요.
저 상담이 필요할까요?
상담한다고한들 나아지는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