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지난 김밥을 먹을려고 하는데...

가족 친지들과 해돋이를 갔다가 남은 김밥을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었고

어제 저녁에 출출해서 좀 먹으려 했는데...

희안하게도.... 3줄이 같이 있었는데...참치김밥은 괜찮은데 야채김밥(시금치,당근,무,고사리 등등)과 땡초김밥은 맛이 시었더라구요..

한날 같이 만들어서 같이 봉지에 싸서 보관하고 있었는데..왜? 참치는 괜찮고..야채,땡초만 맛이 갔을까요?

속 재료에 따라 시는 정도가 다를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성일 영양사입니다. 김밥은 속재료에 따라 상한 정도가 다를수도 있지만 일방적으로 아무리 보관을 잘하더라도 24시간내에 먹는게 좋습니다. 참치도 맛은 괜찮지만 상했을수도 있겠네요~ 웬만하면 김밥은 하루 지나면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보안 영양전문가입니다.

      김밥은 빨리 드시는것이 최고로 좋습니다.

      같은 재료로 김밥을 만들어도 상하는것은

      어느것이 먼저 상할지 모릅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보관 보다는

      빨리 드시길 권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은혜 영양사입니다.

      김밥을 직접 만드신 것이 아닌 사서드셨다면 만들어진 재료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그 재료에서 오래 된 것이 있거나 보관을 잘못 했다면 쉬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