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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유아교육육아Q. 6세 아이가 야채를 전혀 안먹는데 개선할 방법은 없을까요?여자 조카가 6살인데, 고기와 김만 먹고 야채는 아예 먹지를 않습니다.영양불균형이 와서 성장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걱정이 됩니다.이러한 현상은 아이때에만 그치면 괜찮은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도 있듯이 장기간 지속될까봐 걱정이 됩니다.무슨 대안이 없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집에서 할 만한 아이 성교육에 대한 질문이요저도 37살 싱글파파로 아이가 4학년 여자아이인데,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거 집에서 성교육 간편하게 할 만한 방법있잖아요, 아이랑 유투브나 교육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성교육 관련 저서를 통해서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을 시키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특히 성장기 속옷 중에 주니어 브래지어 입는법 알려주면 아이의 바른성장에 큰 효과가 있는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애 고민(학업 관련된 질문이에요)안녕하세요..고1 남학생이에요 저는 일반고 내신 3.5 찍은 그냥 평범한 학생이에요 여자친구는 16살로 이제 고등학교에 오거든요 제가 이런 고민을 안하고 싶은데 자꾸 하게 돼서..여기에라도 올려봐요 저는 내신 따기 쉽다해서 지금 다니는 고등학교에 왔는데 시험이 난이도가 이번년도부터 좀 올라가서 잘 못 땄어요 공부를 안한거도 있지만.. 본론으로 가서는 여자친구가 공부를 잘해요 중학교 전교 3등정도 했거든요 근데 여자친구가 내신 따기 쉬운 고등학교를 간다는거에요 물론 여자친구가 열심히하고 잘하면 자랑스러워하고 칭찬해줘야하는데 저는 그게 불안해요 자꾸 아직 입학하지도 않은 여자친구의 내신 성적을 저 혼자 예측해보고, 여자친구가 이정도면 나도 이정돈 해야하는데 이정도 하려면 2.3학년때 몇점 이상 맞아야되네.? 하면서 생각이 복잡해지고 미래가 막막해져요 공부는 제가 성장하는데 초점을 두어야하는데 자꾸 여자친구만큼은 해야한다는 압박이 생기고, 여자친구 객관적으로 봐도 이쁘거든요 저도 못생기진 않았는데 평범~잘생긴 사이에요 근데 여자친구가 공부까지 잘해서 대학 차이가 나버리면 너무 안어울리고 여자친구가 아까워질까봐 겁이 나요 그래서 대학수준이라도 비슷하게 하고싶은데 여자친구는 내신 따기 쉬운 학교로 가서 준비도 철저히 하고 가니 잘볼텐데 저는 이미 1학년을 놀면서 보내버렸으니까요..이런 성격 고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ㅜㅜ 어쩌면 좋죠 긴 글이지만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장판은 보통 언제 닫히기 시작하나요?요즘들어 키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남자/여자 평균적으로 몇 살쯤부터 성장판이 닫히기 시작하나요? 성장판이 닫혔다는 걸 알 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개인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추천하시는 교육 또는 자기계발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지금 네 나이가 35살 인데 이제 결혼도 해야 하는데 아직 여자친구도 없어요 근데 제 자신이 성장하기 위해서 어떠한 자기계발이 필요 할까요?
- 화학학문Q. 머리카락과 손톱은 왜 계속 자라나요?안녕하세요? 남자와 여자 모두 어느정도 청소년 시기를 지나면 성장의 속도를 늦춰지면서 완전히 멈춰지는데요~ 왜 머리카락과 손톱은 계속 자라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에서 할 수 있는 아이 성교육에 대해서저도 37살 싱글파파로 아이가 4학년 여자아이인데,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거 집에서 성교육 간편하게 할 만한 방법있잖아요, 아이랑 유투브나 교육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성교육 관련 저서를 통해서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을 시키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특히 성장기 속옷 중에 주니어 브래지어 입는법 알려주면 아이의 바른성장에 큰 효과가 있는지요?
- 양육·훈육육아Q. 초등 1학년 여자아이 키 110센티 키가 작은거죠?초등학교 1학년 딸을 두고 있는 아빠입니다. 키가 110센티인데요. 또래에 비해 키가 작은 편이죠? 성장 클리닉 가면 도움이 될까요?
- 가족·이혼법률Q. 자녀가 다 성장해서 분가나 독립을 할때여자 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 나를 정말 사랑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결혼한지 20년이 훌쩍지났고 맞벌이하며 정신없이 살다 지금은 전업주부로 있어요. 전부터 남편의 마음이 궁금했으나 의리로 산다생각하며 지냈는데 나이가 들고 아이들도 성장하니 남편과 잘 지내고 싶고 여지껏 잘 챙겨주지 못한것같아 미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우연히 남편과 어떤여자와 나눈 톡을 보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맘이 힘드네요.남편이 나를 많이 사랑 하지않더라도 믿음 하나로 살아왔는데 ...남편은 실수라고 바람을 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라고 오히려 큰소리치는데 어디까지가 실수고 바람인지 이해할 수 없어요.갑과 을이 뒤바뀐.. 이번일로 남편의 바닥까지 보았지만 그렇다고 이혼 할 용기는 없어 전화위복으로 삼자하고 전보다 더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하지만 노력하는게 지치고 힘드네요.문득문득 생각이나서 맘이 괴롭고자꾸 남편이 밉고 남편의 맘을 확인하고 싶어지고요.남편은 퇴근하고 저와 같이는 있지만 이어폰끼고 핸드폰 유투브만 보고있고 말을걸어야 단답형 대답, 주면 먹고, 안주면 달라고도 안하고요.제가 뭐해달라면 해 주지만 먼저 해 달라는건 거의 없어요.각방 쓴지 오래되었고 두어달에 한번정도 같이 자고싶다하면 잠깐 한침대에서 꼼짝않고 누워있다가 새벽에 나가고.대화내용도 아이들이에 대한 것 뿐이구요.부부상담이 필요한것 같다하니 자기는 문제가 없으니 저만 혼자 받으라고하구요.남편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 건지...궁금하지만대화도 통하지않고 정말 답답해요.제 생일날에는 사랑한다고 선물에 글을 써서 주기도 하지만 진심으로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최소한만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요.남편과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고싶었는데제 욕심 인지...남편의 마음을 어떻하면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