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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산업재해고용·노동Q. 산재로 장해등급받고 난후 근재보험 청구에대해서요추1번압박골절로 척추체성형술 수술을했어요. 산재로 장해등급13급나왔구요. 사고 경위는 요양원에서 요양 보호사로 일합니다.퇴근길에 넘어져 허리뼈가 무너졌어요산재처리되었고 고생끝에 장해등급13급 나왔어요 알아보니 근재보험이라는게 있던데 -퇴근길에 넘어진경우인데 산재처리는 되었는데 이같은 경우 근재보험 역시 청구할수 있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두발로 가만히 서있는게 더 힘들어짐, 코어근육 사라진 느낌, 허리에 힘없음움찔 찌르르 할때도 있고, 푹푹 빠지는 느낌이 (다리가 약해져서 그런듯) 들때도 있고 이런저런 감각이 발바닥과 다리, 충격이 허리나 척추를 타고 올라오니 금방 피곤하고 다리와 허리가 무겁다 보니 신경은 계속 그것에 메몰됩니다.단순히 다리가 무거운 정도가 아니라 몸에선 분명히 심각한 무거움이라고 경고하는것 같아 마음이 더 불안합니다.허리가 골반위에 간신히 매달리고 그걸 두 다리가 간신히 버티고 있는 느낌도 듭니다. 다리는 정맥이 튀어나오지는 않았지만 하지 정맥의 그것도 매우 비슷한 상태입니다. 금방 붓고 힘들고 열감도 생기고 가렵기도 하고.명절에 더 심해져 끝나고 바로 경추, 흉추, 요추 mri를 당진의 큰 병원에서 찍었습니다. 결과는 신경에 큰 이상이 안보이고 디스크도 이만하면 큰 문제 없어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뇌 mri도 그 병원에서 2년전에 찍었을때 깨끗하다고 해서 시간차는 있지만 뇌도 아닐 확률이 높고...척수증이나 척수염에 대해선 언급이 없으셨습니다. 이러니 홀가분하면서 또 한편으로 너무나 마음이 무겁습니다.mri 보셨던 의사선생님은 계속 그러면 근전도 검사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당연히 다음주중에 조금의 실마리도 보이지 않으면 일단 해봐야 겠죠.선생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1. 말초신경병증으로 이정도의 무력함이 있을 수 있나요? 현재 직장은 커녕 단순한 일상 생활도 힘든 상태 입니다.또는 2.하지정맥이나 하지동맥으로 이정도 허리나 다리 무력감이 생길수 있을까요?3.실제로 코어 근육이 완전 없어진 느낌도 드는게, 근육빠짐으로 이정도로 사람이 급격히 무너질수 있을까요?4. 천천히 진행되는 척수염일수도 있을까요?MRI를 찍고 나서 오히려 걱정이 더 늘었습니다.도대체 이게 뭔지 감도 오지 않고 온갖 정보는 넘쳐나고... 분명한건 보통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발바닥에서 오는 충격이나 운전할때 충격이 뒷목에서까지 느껴집니다 처음경험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척추 수술 장애인정기준 질문드립니다척추측만증이 40도 넘게 진행이 되어척추측만증 수술을 했습니다제7경추~제10흉추에 철심 박았어요...근데 제가 옛날에 장애신청하려 했는데반려돼서... 기준이 뭐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척추 확 폈는데 문제 안 생기겠죠? 지금 괜찮으면삼촌이 척추 펴 준다고 등 맞대고 업어서 제 허리를 확 폈는데 순간 아팠는데 몇 분 지나니까 괜찮아젔거든요 엄청 아팟던 건 아니고 좀 아팟는데 누워 잇으니까 괜찮아졌어요 첨엔 좀 놀라서 그런지 심장이 ㄷ좀 두근댔는데 10분 내로 등도 가슴도 괜찮아진 것 같아요 아무 문제 없겠죠?? ㅠㅠ 하지 말라 했는데 갑자기 한 거라 확 허리 펴지긴 했는데... 척추는 조심해야 하잖아요 ㅜㅜㅜㅜ 무서운 걱정 안 해도 되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척추전방 전위증으로 약9년째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척추전방 전위증으로 약9년전부터 오른쪽 다리저림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면 일상생활하는데 큰 무리없이 지내고 있구요 그런데 3년전부터 우측 무릎에 통증이있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았는데 관절염 초기라는 말과함께 약도 처방을 받았었는데 전혀 호전되질않아서 일년정도 경과후 mri촬영을 해서 다시 진료를보니 사진에 우측무릎 사진에 오십원짜리만한 하얀 덩어리가 보였고 정형외과 쌤께서 골종양이 의심된다고 해당 전문의 진료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세브란스병원 카톨릭 성모병원 서울대병원 종양전문의에게 진료결과 종양은 아니라고 하시며 그사진때문에 통증이 있는건 아니라고 정형외과 진료를 추천하셨고 정형외과샘들께서는 하나같이 관절도 연골도 아직 괜찮다고 관절이나 연골때문에는 통증이 없을것 같다고 하시고는 통증의 이유를 모르겟다고 하십니다 우축무릎 바깥쪽이 뼈를 칼로 베는듯한 통증이있고 주간보다는 야간에 통증이 더합니다혹시 척추전방전위증으로 인해서 통증이 있는건 아닌지 답답한 마음에 질문드립니다 약 4,5개월동안 병원 여러곳을 다니며 확인했는데 얻은건 하나도 없고 속시원한 원인도 듣질못하고 ~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노인이 되어도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건강한 척추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예방을 해야 하나요?하던데 평소 허리를 건강하게 하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하며 이러한 척추질환을 막을 수 있는지요?
- 크로스핏스포츠·운동Q. 폼롤러 발란스 코어운동 할때 하는동작폼롤러를 세로로해서 누운상태에서 (폼롤러가 머리부터 엉덩이 방향으로 척추를 따라 길게 놓여 있음)위동작을 할수있나요?두다리를 동시에 들던 한다리들고 한다리들던 어쨌던 두손을 바닥을 누르지않은상태에서 가능하나요?가능하다면 일반사람은 힘들죠?
- 정형외과의료상담Q. 스무살 척추 골절로 인한 군대입대 관련 질문안녕하세요 이제 스무살 되었고 제가 작년 11월 19살에 교통사고가 나서 제 1,2,3 요추 압박 골절과 골반 골절, 폐쇄성 제 12 흉추, 제 4요추 극돌기 골절이 되었습니다현재는 보조기 착용중이고 허리통증과 엉덩이 위쪽으로 감각이상이 있습니다 혹여나 군대를 간다면 허리가 나중엔 더 안 좋아질까 걱정입니다 아직 신체검사는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체검사 받으러 갈때도 서류같은거 뭘 준비해야하는지도 궁금하고 현역 뜰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등이 땅기고 목이 아파요 도와주세요.고개를 숙이거나 쭈구려 앉아있거나 하면 척추 오른쪽 안쪽 근육이 당기고 앉거니 숙이지 않아도 등이 당기고 목 오른쪽 뒤쪽이 아프고 목이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도와주세요. 제가 지방에 사는데 병원에 가도 확실한 해결이 안돼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회사사정으로 근무형태 변경. 실업급여 가능할까요?37살 여자고 선천적으로 척추분리증을 가지고 태어나 무거운걸 들거나 오랫동안 허리를 쓰거나 장시간 앉아있거나 허리에 무리좀 하면 고통이라. 허리보호대 착용 필수. 현재 재택근무로 회사 업무 본 지 3년째입니다. 하지만 장시간 앉아있어야하는 직업이긴해서, 병원비 아까워서 약물 물리 치료 없이도 혼자 틈틈히 근력운동하고 허리 무리안하게 조절하면서 나름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재택근무 중단으로 담달부터 회사출근 하라고 하더라구요. 대중교통으로 30분 거리라 멀진 않지만, 허리가 안좋다는걸 티내고 다니고 싶을정도로 철판 얼굴도 아니고.. 허리보호대도 옷 위에 착용해야해서 보기도 안좋고.. 간간히 근력운동하면서 일해야하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네요.;; 회사 기준내 거주자는 무조건 회사로 출근해야하고 못할거면 정말 먼거리 외 예외적처리도 어렵다고 해서 다른 재택근무로 알아봐야하는데 마땅히 갈만한 재택근무처 올라온게 없어서 당분간은 계속 알아봐야할텐데요. 거기다 개인회생도 준비중이라 계속 소득이 있어야하고.. 일을 절대 안할 수도 없는 상태인데.. 너무 살기 막막해져버려서.. 여기다 조언을 좀 얻고 싶습니다. 위 회사 사정으로 퇴사하게 되도, 회사 입장으로는 이게 자진퇴사로 될 거라고 하더라고요. 실업급여는 아예 불가능한게 맞을까요? 실업급여라도 된다면 최대한 한두달정도라도 도움 받고 아무리 못해도 최대 3달 내로는 새로운 직장 얻어 다시 안정권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지원이 없으면 하루먹고 살기 팍팍해져서 혼자 감당 안될 것 같아요..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